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293940 · 리츠 · 국내 · 코스피
1년 전 25.4% → 현재 6.5% · 배당금이 76% 줄어든 영향(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298원
세전 352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6,373억원
발행주식수 약 118,028,602주
신한알파리츠는 신한금융그룹이 스폰서인 오피스 중심 상장 리츠로 판교 크래프톤타워, 신한L타워 등 우량 오피스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 초기 기초자산 2개, 취득가 기준 운용자산 약 6,800억원 규모로 출발했으나 이후 자산 편입을 거듭해 현재는 자산 10개, 운용자산 약 2조 3,4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신한알파리츠는 2018년 오피스 2개 동으로 상장한 뒤 11개 자산을 추가로 사들이고 1개(용산더프라임타워)를 팔아 지금은 12개 오피스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GS서초타워(2024년 6월, 2,023억원), 씨티스퀘어(2024년 11월, 지분 50%·1,000억원), BNK디지털타워(2025년 6월, 4,578억원)까지 최근 2년 새만 세 건을 사들였는데, 문제는 이 확장의 재원이다. 2019~2024년 누적 유상증자만 4,928억원에 이르렀고, 발행주식총수는 2024 사업연도 9,210만주에서 2025 사업연도 1억2,494만주로 1년 새 35.7% 늘었다. 반복되는 증자에 지쳤다는 평가 속에 주가는 2019년 6,668원에서 2025년 5,653원까지 내려앉았고, 회사는 2026년 들어 증자 대신 자회사 후순위 대출 상환과 공동투자 구조로 방향을 틀고 있다.
그렇다고 무리한 확장만 하고 있는 건 아니다. 최근 사들인 자산들은 대체로 임대가 꽉 차 있는 편이고, 씨티스퀘어는 서울특별시청이 임대면적 대부분을 쓰는 안정적인 임차 구조를 갖췄다. 회사 스스로도 2026년 4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자회사(자리츠)의 후순위 대출을 총 880억원어치 상환하고 회사채 발행한도 3,500억원을 새로 확보하는 등, 증자에만 의존하던 데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켜볼 것 · 2026~2028년에 포트폴리오의 약 59% 면적이 임대차 만기를 맞는데, 특히 2028년 그레이츠 판교의 약 2만1,000평 임대차 계약이 끝나면서 임대료가 재조정될 여지가 크다. 2027년 1월로 예정된 신한리츠운용-신한자산신탁 합병이 실제로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 그리고 회사가 밝힌 대로 앞으로의 자산 편입이 유상증자 대신 공동투자(JV)나 우선주 투자 형태로 이뤄져 지분 희석 속도가 실제로 늦춰지는지가 다음 배당 시즌 이후를 가늠할 변수다. 공모리츠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의 적용기한을 2028년 말까지 늘리는 방안이 국회 세법 개정을 통과하는지도 지켜볼 지점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판단 유보
2025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직전 해에 유난히 늘었다가 원래 수준 근처로 돌아온 것으로 보여 특별배당(자산 매각 등)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배당 정책 변경인지 확인되지 않아 리츠(안전) 등급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5년 연속 지급
감액 2회
2025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직전 해 특별배당의 영향으로 보여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한화손해보험(주) 지분율 6.74%(2025년 기말 기준, 기초 6.82%)
소액주주 지분율 56.60%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0.9%
주가 -5.3% · 배당 352원(6.2%)
최대 낙폭(MDD)
-18.6%
2026-04-23 → 2026-06-23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2회 삭감주당배당금 352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6.3%
전년 대비 ▼ 75.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52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4년 | 1,445원 | |
| 2023년 | 376원 | DART 공시 자동 수집(다중결산 이전연도 보완, 2026-08-24) |
| 2022년 | 387원 | DART 공시 자동 수집(중간 연도 공백 보완, 상반기+하반기 합산 연간 기준, 2026-08-26) |
| 2021년 | 164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상반기+하반기 합산 연간 기준)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828억원 | 510억원 | 113억원 | 286.4% |
| 2024년 | 686억원 | 450억원 | 124억원 | |
| 2023년 | 583억원 | 337억원 | 46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신한알파리츠가 신한금융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우량 오피스 자산을 추가로 편입하고 리파이낸싱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으로 장기 배당여력을 확대하고 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같은 리츠 섹터 종목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