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종목 1,000개 돌파와 새 섹터 9개 안내
8월 28일 이후 달라진 점을 안내드립니다.
섹터 공부가 8개에서 17개 편으로 늘었습니다. 방산·원전·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포함 3편)·금융·통신·정유·2차전지(4편)·음식료(3편)·생성형 AI·AI소프트웨어까지 9개 산업을 새로 다뤘습니다. 방산 산업은 완성 무기를 만드는 회사와 탄약·레이다·통신을 대는 회사가 다르다는 데서, 원전 산업은 체코 수주로 확인된 밸류체인별 수혜 구조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태양광·풍력을 나라별 정책과 함께, 금융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이 은행·증권·보험 배당을 어떻게 바꾸는지, 통신은 통신 3사가 AI 데이터센터·소버린 AI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을, 정유는 정유 4사 중 절반이 비상장이라는 구조에서, 2차전지 산업은 전기차·ESS 배터리를 차세대 기술과 함께, 음식료 산업은 라면·제과·조미료 수출 호황과 원자재값 부담을, 생성형 AI·AI 소프트웨어 산업은 오픈AI·앤트로픽 대신 실제 상장된 회사가 어디인지부터 짚었습니다. 전체 섹터 목록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종목이 1,000개를 넘었습니다. 현재 1,058개(국내 1,011·해외 47)를 종목 목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순위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가며 실제 배당·자사주 소각 이력이 있는 종목을 찾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매일홀딩스·한국전자인증·삼성출판사 같은 종목을 새로 등록했습니다. 반대로 상장폐지가 확인된 신세계푸드처럼, 이미 있던 종목을 뺀 경우도 있습니다.
기업 소개 페이지가 70곳으로 늘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배당주로 등록하진 않았지만 산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계적 대기업들을 기업 소개에서 소개합니다. 엔비디아·TSMC·인텔·구글·오라클·메타·아마존처럼 반도체·AI 소프트웨어 산업의 핵심 기업들과, 린데·에어리퀴드·미쓰비시중공업처럼 수소 산업의 해외 기업들이 새로 생겼습니다. 배당을 안 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 매수 추천이 아니라 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소개입니다.
"배당이 어떻게 바뀌었나" 화면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결산배당 공시를 작년과 바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배당 캘린더에는 대략적인 월 대신 DART 공시에 있는 정확한 지급일을 우선 보여주고, 종목별 배당률 옆에 세후 기준이라는 표시도 매번 붙였습니다.
종목 상세 화면 정보가 늘었습니다. 52주 최고·최저가, 섹터 안에서의 순위, 배당 연평균 성장률(CAGR)을 새로 볼 수 있습니다. 자사주를 여러 해 연속 소각한 종목에는 몇 년 연속인지, 연평균 소각률이 얼마인지 배지로 표시했습니다. 오늘 실제로 시세가 갱신된 종목에는 "오늘 갱신됨" 표시가 붙습니다.
그 밖에 고친 것들. DART 원문 자체에 잘못 기재된 자사주 소각 수치 5건, 모바일에서 기업 소개가 빈 화면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산업 페이지에서 배당 이력이 없는 회사를 펼쳐 볼 때 나오던 "최근 종가"는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는 스냅샷이라 오해를 살 수 있어 없앴습니다 — 사업 설명과 최근 3개년 실적은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다듬어가겠습니다. 필요한 종목이나 개선할 점이 있으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