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270 · 제약 · 국내 · 코스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실로스탄CR·가스티인CR 등 서방정·복합제 중심의 개량신약에 특화된 전문의약품 제조업체로, 매출 대비 12%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개량신약 매출 비중을 6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2015년부터 단 한 번도 배당을 줄이지 않고 매년 배당금을 인상해온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로, 2025년에는 주당배당금을 450원에서 610원으로 35% 늘렸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6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610원
배당수익률(추정) 3.2%
전년 대비 ▲ 35.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10원 | 전년 대비 35% 증액, 배당총액 약 97억원 |
| 2024년 | 450원 | |
| 2023년 | 42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2년 | 4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1년 | 37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0년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신제품 피타릭캡슐·실로듀오와 수출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별도 매출 765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개량신약 비중이 60%를 넘어 하반기 예정된 제네릭 약가 인하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2026년 국내 제약사들의 배당 총액이 전년 대비 28% 늘어난 가운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주당배당금을 450원에서 610원으로 35% 올리며 배당 확대에 앞장선 사례로 꼽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2026년 매출 3,300억원을 목표로 개량신약 매출 비중을 60%까지 높이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강덕영 대표는 7월 예정된 제네릭 약가 인하에 대응해 개량신약이 방어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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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원 |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33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