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670 · 통신 · 국내 · 코스피
SK텔레콤은 국내 1위 이동통신사업자로, 안정적인 통신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고배당주로 꼽혀왔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GPU 클라우드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일회성 비용 여파로 배당이 일시적으로 축소되는 등 실적 변동에 따라 배당 규모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익의 대부분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어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 삭감 위험이 커집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3,320원
배당수익률(추정) 4.2%
전년 대비 ▲ 10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3,320원 | 1분기 830원(6월 18일 지급), 2분기 830원(9월 17일 지급) 확정. 분기배당 정상화로 3·4분기도 동일 페이스로 지급된다고 가정한 추정치이며, 지급월도 5월/8월/11월→6월/9월/12월로 한 달씩 밀린 일정을 반영함 |
| 2025년 | 1,660원 | 1·2분기에만 830원씩 지급, 3·4분기 배당 없음(침해사고 비용 영향) |
| 2024년 | 3,540원 | |
| 2023년 | 3,540원 | |
| 2022년 |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해 신규 자회사 설립에 7,500억원 규모를 출자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과 무선사업 회복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비용과 과징금으로 3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되면서 배당 매력이 낮아졌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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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0원 |
| 2021년 | 6,660원 | SK스퀘어 인적분할 반영 |
| 2020년 | 10,0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10,0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8년 | 10,0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7년 | 10,0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6년 | 10,0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