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760 · 에너지 · 국내 · 코스피
한국전력은 전력 생산과 송배전, 판매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전력 공기업으로, 수십 년간 대표적인 배당주로 꼽혔으나 연료비 급등과 전기요금 규제가 겹치며 2021~2023 사업연도에는 대규모 적자로 배당을 지급하지 못했다. 2024 사업연도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배당을 재개했고 2025 사업연도에는 배당금이 큰 폭으로 늘었지만, 별도 기준 누적적자와 높은 부채비율이 여전히 남아 있어 배당 지속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2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542원
배당수익률(추정) 3.3%
전년 대비 ▲ 623.9%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542원 | 역대급 흑자에 힘입어 배당 총액 약 9,886억원으로 2016년 이후 최대 |
| 2024년 | 213원 | 2021~2023년 무배당 이후 4년 만에 재개 |
| 2023년 | 0원 | |
| 2022년 | 0원 | |
| 2021년 | 0원 |
한국전력이 2025년 13조원대 영업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별도 기준 36조원의 누적적자와 444%에 달하는 부채비율 등 구조적 취약성은 해소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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