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00 · 제약 · 국내 · 코스피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전통 제약사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글로벌 기술수출 마일스톤 유입이 최근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배당금은 2021년 381원에서 매년 꾸준히 늘어 2025년 600원을 기록했으며, 2027년까지 2023년 결산배당 대비 30% 이상 늘리겠다는 배당 확대 정책을 밝힌 상태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600원
배당수익률(추정) 0.5%
전년 대비 ▲ 2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00원 | |
| 2024년 | 500원 | |
| 2023년 | 429원 | |
| 2022년 | 381원 | |
| 2021년 | 381원 |
유한양행이 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000만달러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존슨앤드존슨과의 병용요법 글로벌 매출이 급증하면서 하반기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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