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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620 · 제약 · 국내 · 코스피
1년 전 0.4% → 현재 0.6%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22%(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508원
세전 6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3,208억원
발행주식수 약 12,007,905주
대웅제약은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등을 주력으로 하는 제약사다. 나보타의 미국·유럽 수출이 늘며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 2026년에는 신경독소(Neurotoxin) 치료제 시장 진출을 위한 별도공장 신설에 1,014억원을 투자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대웅제약은 2020 회계연도부터 보통주 주당 600원 배당을 6년째 그대로 유지해온 회사다. 같은 기간 연결 당기순이익은 301억원(2021)에서 1,200억원(2023), 233억원(2024), 1,929억원(2025)까지 등락을 반복했지만 배당금은 단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고, 그 결과 배당성향은 2020년 50.6%에서 2025년 3.5%까지 떨어졌다. 이익 대비 배당 부담은 오히려 가벼워지는 추세지만, 그 여력을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같은 추가 환원으로 돌린 이력은 최근 6년간 전혀 없다.
다만 배당의 안정성과 별개로 주주환원 전반의 지속가능성에는 몇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우선 2024년 순이익 급감 사례에서 보듯, 나보타의 치료영역 확장을 겨냥한 해외 바이오벤처 지분투자(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은 임상 실패 시 손상차손으로 직결되는 변동성을 안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도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6.5%, -24.2%로 줄었는데 그 원인이 반기보고서만으로는 명확히 특정되지 않아, 3분기 이후 실적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소송 리스크도 가볍지 않다. 메디톡스는 2026년 9월 손해배상 청구액을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10배 확대했고,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건도 항소심이 진행 중이라 회사 스스로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예측할 수 없다"고 공시한 상태다. 여기에 배당 외의 환원 수단, 즉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은 최근 6년간 단 한 차례도 없었다는 점도 짚어둘 만하다.
지켜볼 것 · 앞으로는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는 2026년 상반기에 벌어진 연결-별도 실적 괴리가 3·4분기에도 반복되는지, 그리고 그 원인이 어느 자회사·관계기업에서 비롯됐는지다. 둘째는 2026년 5월 도입한 이노보테라퓨틱스의 IBD 치료제(계약금액 최대 6,625억원)와 티온랩테라퓨틱스의 GLP-1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이 실제 임상·허가 단계로 얼마나 순조롭게 넘어가는지로, 이는 곧 대규모 마일스톤 지급 스케줄과도 맞물린다. 셋째는 미국 관세 정책의 실제 시행 여부와 세율, 그리고 국가핵심기술 지정 재검토 논쟁의 결론이다 — 둘 다 나보타 수출이라는 핵심 성장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4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4%)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04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주)대웅 지분율 52.29%(2025년 기말 기준, 기초 52.29%)
소액주주 지분율 26.30%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1.4%
주가 -21.9% · 배당 600원(0.4%)
최대 낙폭(MDD)
-44.7%
2026-02-24 → 2026-06-26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6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3%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00원 | |
| 2024년 | 600원 | |
| 2023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2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1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0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9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조 5,708억원 | 1,967억원 | 1,929억원 | 108.2% |
| 2024년 | 1조 4,226억원 | 1,479억원 | 233억원 | |
| 2023년 | 1조 3,753억원 | 1,225억원 | 1,200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7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나보타'가 2014년 국내 출시 12년 만인 2026년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미국(주보)·유럽(누시바) 수출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별도 매출 4,002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이 2025년 결산배당으로도 전년과 동일한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수익률은 0.3% 수준이며 배당총액은 자기주식 제외 약 69억원이다.
대웅제약이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6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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