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9620 · 제약 · 국내 · 코스피
대웅제약은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등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제약사다. 나보타의 미국·유럽 수출이 가파르게 늘며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배당 정책은 보수적이어서 2015년 이후 주당 600원 안팎의 정액 배당을 유지하고 있어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1%를 밑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600원
배당수익률(추정) 0.3%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600원 | |
| 2024년 | 600원 | |
| 2023년 | 6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2년 | 6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1년 | 6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0년 | 600원 |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나보타'가 2014년 국내 출시 12년 만인 2026년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미국(주보)·유럽(누시바) 수출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별도 매출 4,002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웅제약이 2025년 결산배당으로도 전년과 동일한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수익률은 0.3% 수준이며 배당총액은 자기주식 제외 약 69억원이다.
대웅제약이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6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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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6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