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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150 · 반도체·IT · 국내 · 코스닥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고방열 RF-패키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5G 통신·자율주행 레이더 등에 쓰이는 RF통신용 반도체 패키지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웨이퍼 접·탈착 장비 등을 공급한다. 2025년 발행주식의 0.730%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취득했고, 이 자사주는 2025년 교환사채 발행 재원으로 처분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코스텍시스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개 사업연도 내내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았다. 그 대신 2024~2025년 두 차례에 걸쳐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이익 제고"를 내걸고 자기주식 44만1,319주를 사들였고, 이전부터 보유하던 단주까지 더해 자사주는 총 44만2,778주(발행주식의 5.68%)로 불어났는데, 이 물량은 소각이나 재매각 대신 2025년 7월 표면금리 0%짜리 사모 교환사채 발행의 교환대상으로 전량 넘어갔고 2026년 3월 기준 이미 84%가 채권자들에게 주식으로 건너갔다. 같은 시기 창업주 한규진 일가는 지분 증여로 최대주주 명의를 특수관계인 한태성에게 넘겼고, 회사는 미국 반도체기업과의 594억원 공급계약을 발판 삼아 RF통신 패키지 중심 사업에서 전력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2026년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다.
흑자 전환과 대형 공급계약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반기 한 번의 실적일 뿐이고, 594억원 계약도 회사 스스로 분기별 확정 발주에 따라 물량이 변동·취소될 수 있다고 밝힌 만큼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앞으로의 배당 여력을 좌우할 수 있다. 배당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자사주 매입과 교환사채 발행, 최대주주 지분 증여가 잇달아 일어나면서, 겉보기엔 주주환원처럼 보이는 조치들이 실제로는 설비투자 자금 조달과 지배구조 재편에 더 가깝게 작동했다는 의문이 남는다.
지켜볼 것 · 2026년 9월9일부터 10월12일까지인 잔여 교환사채(10억원, 6만9,681주 상당) 2차 조기상환청구기간에 채권자들이 상환과 주식교환 중 무엇을 택하는지, 그리고 11월 중순 나올 3분기보고서에서 전력반도체 스페이서 매출 증가세와 흑자 기조가 이어지는지를 지켜볼 만하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23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정보 없음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9-28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6%
주가 +2.6% · 배당 0원(0.0%)
최대 낙폭(MDD)
-78.9%
2026-05-11 → 2026-07-30
아직 확인된 배당 이력 데이터가 없습니다.
⚠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는 회사라 별도(비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52억원 | 1억원 | -5억원 | 151.1% |
| 2024년 | 142억원 | -18억원 | -17억원 | |
| 2023년 | 115억원 | -13억원 | -113억원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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