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330 · 유통 · 국내 · 코스피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편의점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분기배당이 아닌 연 1회 결산배당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이후 주당 4,100원의 배당금을 5년째 유지하는 고배당 정책을 펴고 있지만, 오너 일가 지분이 높아 직원 성과급은 삭감하면서 배당만 늘린다는 비판을 받아 편의점 업계 최초로 노동조합이 출범하기도 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4,100원
배당수익률(추정) 3.9%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4,100원 | |
| 2024년 | 4,100원 | |
| 2023년 | 4,100원 | |
| 2022년 | 4,100원 | |
| 2021년 | 3,000원 | |
| 2020년 | 2,400원 |
BGF리테일 주가가 현금·현물 배당 결정과 견조한 실적 공시에 힘입어 6.29% 상승한 138,500원을 기록했다. 편의점 사업의 경기 방어적 특성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주가 상승의 동력으로 꼽혔다.
BGF리테일이 역대 최대 실적에도 직원 성과급을 30% 삭감한 반면 오너 일가는 배당금을 36.7% 늘려 한 해 300억원대를 수령했다. 이에 대한 반발로 편의점 업계 최초의 노동조합이 출범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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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2,7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