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120110 · 화학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6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761원
세전 9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4,568억원
발행주식수 약 27,079,451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타이어코드·에어백 원단 등 산업자재와 필름·전자재료 사업을 영위하는 코오롱그룹 화학 계열사로, 수소연료전지용 고분자전해질막·수분제어장치도 생산한다. 2024~2025년에는 SK마이크로웍스와 PET 베이스 필름 사업 관련 합작법인을 설립해 필름사업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1 회계연도부터 보통주 기준 주당 1,300원 배당을 5년째 그대로 유지해온 회사다. 문제는 이 배당을 지탱해야 할 이익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절반 넘게 줄고 별도 재무제표는 순손실로 돌아서면서, 연결 현금배당성향은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타이어코드와 아라미드로 대표되는 기존 산업자재 사업의 수익성이 3년째 내려앉는 사이, 반도체·AI 서버용 신소재 mPPO를 새 성장축으로 밀어붙이고 있어 지금은 정액 배당 정책과 사업 체력 사이의 간극을 눈여겨봐야 하는 시점이다.
다만 배당의 지속가능성을 낙관하기는 이르다.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53.4% 줄면서 연결 현금배당성향이 103.18%까지 올라갔고, 상법상 배당재원 산정 기준이 되는 별도 재무제표에서는 363억8,6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당기 이익만으로 배당을 감당하지 못했다는 뜻이고, 그동안 쌓인 이익잉여금을 헐어 메운 것으로 봐야 한다. 아라미드와 화학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더딜 경우 이런 방식은 오래 이어지기 어렵다. 5년째 이어진 정액 배당이 실적과 무관하게 관성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짚어둘 필요가 있다.
지켜볼 것 · 다음 분기 이후로는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는 아라미드 가동률 회복 속도로, 광케이블·방산 수요가 얼마나 빨리 살아나느냐가 2026년 영업이익 반등 여부를 가른다. 둘째는 2026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한 mPPO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잡히는지로, 신사업이 기존 사업의 이익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보여줄 지표다. 셋째는 별도 기준 순손실이 2026 회계연도에도 반복되는지 여부로, 이 흐름이 이어지면 지금의 1,300원 배당을 유지할 재원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3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103.2%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위험(103%)
이익보다 많은 금액을 배당하고 있어(또는 적자) 배당 삭감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8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수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코오롱 지분율 33.43%(2025년 기말 기준, 기초 33.43%)
소액주주 지분율 59.21%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40.4%
주가 +38.1% · 배당 900원(2.3%)
최대 낙폭(MDD)
-54.5%
2026-04-29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8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900원
2026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1.7%
전년 대비 아직 집계 중이라 비교 보류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확정 값으로 바뀝니다.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900원 | 집계 중 —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아 이 값은 최종 확정 전입니다 |
| 2025년 | 1,300원 | 중간배당 도입 첫 해, 기본 배당 1,300원+α 정책에 따라 확대.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4년 | 1,300원 | |
| 2023년 | 1,3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2년 | 1,3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1년 | 1,3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0년 | 1,0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9년 | 9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4조 8,733억원 | 1,088억원 | 515억원 | 89.0% |
| 2024년 | 4조 8,430억원 | 1,587억원 | 1,106억원 | |
| 2023년 | 4조 7,349억원 | 1,996억원 | 507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5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기존 연 1회이던 배당을 연 2회로 확대하며 배당의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을 발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새로 도입하며 연간 최소 1,300원(중간 600원+결산 7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같은 화학 섹터 종목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