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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15 · 화학 · 국내 · 코스피
1년 전 0.7% → 현재 1.7% · 배당금이 95%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734원
세전 2,05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8,988억원
발행주식수 약 7,428,270주
LG화학우는 LG화학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2,000원)보다 주당 50원 많은 2,050원을 받았다. 현재 주가는 보통주보다 약 54.4% 낮게 형성돼 있다. 배당수익률은 1.7%로 보통주(0.8%)보다 0.9%p 높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11.3%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LG화학은 석유화학, 첨단소재(배터리 양극재 등), 생명과학 사업을 영위하는 화학기업으로,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이 사상 처음 적자로 전환했다가 편광판 사업 매각 등을 거치며 실적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LG화학우는 보통주보다 액면가(5,000원) 기준 연 1%인 50원을 매년 더 받는 무의결권 구형우선주라, 배당은 항상 보통주와 같은 폭으로 오르내린다. 2024년 배당금이 1,050원으로 70%가량 급감했다가 2025년 2,050원으로 반등했지만 2023년(3,550원) 수준에는 아직 못 미치고, 이 사이 LG화학은 2025년 연결 순손실(-9,770억원)과 2026년 1분기 영업손실까지 이어지는 등 재무 부담이 커진 상태다.
배당은 최악의 삭감 국면(2024년)을 지나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2023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2025년 4분기~2026년 1분기 연속 영업손실과 진행 중인 담합 수사·행동주의펀드 압박까지 겹쳐 있어 배당 정책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 자사주 취득·소각은 2020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사실상 전무해, 우선주 주주 입장에서는 배당 확대 외에 다른 환원 수단이 없다.
지켜볼 것 · PVC·가소제 담합 수사의 결론과 2026년 하반기 이후 흑자 기조가 이어지는지, 팰리서캐피탈이 요구한 지배구조·자사주 매입 압박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재원을 발판 삼은 배당성향 30% 목표가 ROE 10% 달성과 함께 실제로 언제 이행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21%)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후 회복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3회
2024년 배당을 70% 줄였으나 2025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3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주)LG 지분율 31.52%(2025년 기말 기준, 기초 30.69%)
소액주주 지분율 59.26%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13.3%
주가 -14.8% · 배당 2,050원(1.4%)
최대 낙폭(MDD)
-48.1%
2025-11-13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05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1.2%
전년 대비 ▲ 95.2%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050원 | |
| 2024년 | 1,050원 | 순손실에도 배당 강행 |
| 2023년 | 3,550원 | |
| 2022년 | 10,050원 | |
| 2021년 | 12,050원 | |
| 2020년 | 10,050원 | |
| 2019년 | 2,050원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45조 9,321억원 | 1조 1,809억원 | -9,770억원 | 114.5% |
| 2024년 | 48조 6,997억원 | 8,749억원 | 5,150억원 | |
| 2023년 | 55조 437억원 | 2조 4,978억원 | 2조 534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6
LG화학이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를 유동화해 약 7조7000억원을 현금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당성향을 30%까지 상향하기로 했다.
LG화학이 지배주주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결산배당을 강행한 배경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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