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50 · 에너지 · 국내 · 코스피
S-Oil(에쓰오일)은 울산에 대규모 정유·석유화학 콤플렉스를 운영하는 국내 3대 정유사 중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가 최대주주다. 국제 유가와 정제마진 변동에 따라 실적과 배당금이 크게 출렁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330원
배당수익률(추정) 0.4%
전년 대비 ▲ 164.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30원 | |
| 2024년 | 125원 | 설비투자 확대로 대폭 축소 |
| 2023년 | 1,700원 | |
| 2022년 | 5,500원 |
NH투자증권은 대규모 설비투자 사이클이 마무리되면서 S-Oil의 2026년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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