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004490 · 자동차부품 · 국내 · 코스피
1년 전 1.7% → 현재 4.3% · 배당금이 141%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2,242원
세전 2,65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7,040억원
발행주식수 약 11,542,426주
세방전지는 1952년 설립된 국내 축전지(납축전지)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로케트 배터리' 브랜드로 자동차용·산업용·이륜차용 배터리를 생산해 국내외(수출 비중 약 67%)에 공급한다. 2026년에는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현지 운영회사·지주회사에 총 2,138억원을 출자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세방전지는 2025년 11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배당성향을 25%로 못박고, 2026년 1월에는 실제로 발행주식총수의 1%(14만주)를 소각까지 마친 회사다. 그런데 이 배당 확대가 결정된 시점의 실적 흐름은 정반대였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과 수출 관세 부담, 환율 영향으로 전년보다 14.4% 줄고 당기순이익도 17.9% 감소했는데, 그런데도 주당 현금배당금은 1,100원에서 2,650원으로 뛰면서 10%대를 벗어나지 못하던 배당성향이 25%대로 올라섰다. 동시에 회사는 EV전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해 미국 오하이오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기지를 짓는 데 2026년 한 해에만 1,500억원 넘게 쏟아붓고 있어, 1952년 설립된 납축전지 회사가 배당 확대와 리튬배터리 신사업 베팅을 동시에 밀어붙이는 전환점에 서 있다.
다만 배당 확대와 신사업 투자가 모두 세방전지 본체의 재무 여력에 얹혀 있다는 점은 짚어둘 필요가 있다. 배당성향을 25%로 올린 2025년은 오히려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7.9% 줄어든 해였고, 여기에 자사주 소각(86억6,600만원 규모)과 리튬배터리 신사업 투자(2026년 한 해에만 세방리튬배터리에 직접 투입한 자금 약 1,521억원)까지 겹치면서 회사가 쓸 수 있는 현금은 갈수록 여러 갈래로 나뉘고 있다. 특히 세방리튬배터리는 2025년 180억원의 순손실을 낸 자회사로,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사업에 세방전지가 지분 출자와 대여를 동시에 늘리고 있는 구조다. 배당성향 25%가 '설정 및 유지' 목표로 공식화된 만큼 당장 후퇴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신사업 투자 규모가 예상보다 커지거나 오래갈 경우 배당 재원과 신사업 자금 사이의 우선순위가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
지켜볼 것 · 다음 분기 이후로는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는 세방리튬배터리 오하이오 공장의 2026년 4분기 초도 출하와 2027년 흑자 전환 여부로, 계획대로 진행되는지가 이번 신사업 베팅의 성패를 가른다. 둘째는 언론에 보도된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향 조 단위 장기 공급계약이 실제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로 확인되는지 여부다. 셋째는 2026년 영업이익이 2025년의 관세·환율 부담에서 벗어나 반등하는지로, 이는 25% 배당성향을 유지하면서도 신사업 투자를 계속 감당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25.1%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25%)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6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03
1.0%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6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세방(주) 지분율 37.95%(2025년 기말 기준, 기초 37.95%)
소액주주 지분율 34.0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0.2%
주가 -3.9% · 배당 2,650원(4.2%)
최대 낙폭(MDD)
-33.4%
2026-02-23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65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4.2%
전년 대비 ▲ 140.9%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650원 | 배당성향 상향 정책 반영, 전년 대비 약 144% 증가(공시 확인) |
| 2024년 | 1,1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3년 | 7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2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1년 | 6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0년 | 5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조 1,420억원 | 1,537억원 | 1,414억원 | 34.9% |
| 2024년 | 2조 595억원 | 1,796억원 | 1,723억원 | |
| 2023년 | 1조 6,848억원 | 1,299억원 | 1,183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6
세방전지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6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4.02%, 배당금 총액은 약 353억원이다.
하나증권이 세방전지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분석하며 배당성향을 25%로 상향·유지하고 자사주 1%를 소각하기로 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PER 6배 수준의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같은 자동차부품 섹터 종목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