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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70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1년 전 3.8% → 현재 5.8%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35%(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2,961원
세전 3,5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4,487억원
발행주식수 약 7,503,553주
삼양홀딩스는 2011년 인적분할로 설립된 삼양그룹 지주회사로, 삼양사(식품·화학)·삼양패키징·삼양에프앤비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불닭볶음면'으로 유명한 삼양식품은 삼양라운드스퀘어 소속으로 삼양홀딩스와는 무관한 별개 기업이다. 2026년에는 설탕 담합 관련 과징금(삼양사 부담분 약 1,302억원) 이슈로 계열사 차입 부담이 커졌다.
배당성향
경계(96%)
이익의 대부분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어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 삭감 위험이 커집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02
3.6%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5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김 원 지분율 6.59%(2025년 기말 기준, 기초 6.15%)
소액주주 지분율 42.77%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30.7%
주가 -34.6% · 배당 3,500원(3.8%)
최대 낙폭(MDD)
-50.9%
2025-10-28 → 2026-06-26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3,5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6.1%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500원 | |
| 2024년 | 3,500원 | |
| 2023년 | 3,500원 | |
| 2022년 | 3,500원 | |
| 2021년 | 3,0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0년 | 2,25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9년 | 2,0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3조 3,482억원 | 1,087억원 | -2,981억원 | 98.8% |
| 2024년 | 3조 4,150억원 | 1,080억원 | 894억원 | |
| 2023년 | 3조 881억원 | 841억원 | 2,270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5
설탕 담합 과징금 부담 속에서도 삼양사가 대규모 M&A를 추진하며 재무 여력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삼양그룹 계열사의 차입 부담 확대와 설탕 담합 과징금 이슈가 삼양홀딩스의 배당 기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 제당업계 담합에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삼양사 부담분은 약 1,302억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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