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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90 · 식품 · 국내 · 코스피
1년 전 3.3% → 현재 3.7%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9%(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481원
세전 1,75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4,450억원
발행주식수 약 9,368,954주
삼양사는 설탕·밀가루 등 식품소재와 화학·의약 소재를 함께 영위하는 삼양그룹의 모태기업으로, 1924년 설립된 장수기업이다. 최근 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건으로 대규모 과징금 리스크가 불거졌다. 2026년에는 일본 향료기업 Soda Aromatic 지분을 취득해 향료·아로마케미칼 부문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배당성향
안정(14%)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13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양홀딩스 지분율 61.83%(2025년 기말 기준, 기초 61.83%)
소액주주 지분율 28.08%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6.0%
주가 -9.4% · 배당 1,750원(3.3%)
최대 낙폭(MDD)
-22.4%
2026-02-23 → 2026-06-22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1,75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3.7%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750원 | 실적 둔화 속에도 전년 수준 유지 |
| 2024년 | 1,750원 | |
| 2023년 | 1,750원 | |
| 2022년 | 1,250원 | |
| 2021년 | 1,250원 | |
| 2020년 | 1,250원 | |
| 2019년 | 1,000원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조 5,624억원 | 1,117억원 | -3,023억원 | 103.1% |
| 2024년 | 2조 6,718억원 | 1,335억원 | 1,364억원 | |
| 2023년 | 2조 6,514억원 | 1,131억원 | 1,219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31
공정위가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로 7개 제분사에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삼양사도 약 9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삼양사가 실적 부담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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