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560 · 금융 · 국내 · 코스피
KB금융지주는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등을 거느린 국내 최대 규모 금융지주회사 중 하나다. 2022년 분기배당제를 도입한 이후 매 분기 현금배당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밸류업 정책을 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에 이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비과세 배당)을 준비 중이나, 2026년 4분기 결산배당(2027년 지급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 현재 지급되는 배당은 아직 일반 세율이 적용된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4,367원
배당수익률(추정) 3.5%
전년 대비 ▲ 37.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4,367원 | 총 현금배당 약 1.58조원, 전년比 32%↑ |
| 2024년 | 3,174원 | |
| 2023년 | 3,060원 | |
| 2022년 | 2,950원 |
KB금융은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1.5% 늘었고, 자사주 약 2조3,000억원어치를 전량 소각했다.
KB금융은 2025년 전체 현금배당 규모가 약 1조6,200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32%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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