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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60 · 금융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6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944원
세전 2,298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60조 1,195억원
발행주식수 약 340,813,894주
KB금융지주는 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 등을 거느린 국내 금융지주회사로, 4대 지주 중 비은행 비중이 44%로 가장 높다. CET1 비율 13% 초과 자본을 다음 해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는 밸류업 계획을 국내 최초로 공시했고, 2026년 상반기에만 1조 2,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KB금융은 4년 연속 리딩금융 지위와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지주 중 가장 공격적인 자사주 소각을 이어가고 있지만, 홍콩 ELS 배상·대출담합 과징금 등 누적된 금융당국 제재와 회장 선임을 둘러싼 지배구조 리스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비은행 부문 확대와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 주가 재평가를 이끌고 있지만, 담합·불완전판매 관련 누적 제재와 진행 중인 세무조사, 회장 선임 결과가 향후 자본배분 우선순위에 변수로 남아 있다.
지켜볼 것 · 2026년 9월 11일로 예정된 차기 회장 선임 결과와, 아직 결론나지 않은 국고채 입찰담합 관련 공정위 심의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08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존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 금융업계 역대 최대
2026년 4월 23일 이사회에서 그동안 보유해온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했다. 발행주식총수의 3.8%에 해당하는 1,426만2,733주로, 장부가 기준 1조 4,022억원, 4월 22일 종가 기준 시가로는 약 2조 3천억원 규모다. 언론은 단일 소각 건 기준 금융업계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했다. 5월 15일 소각을 완료했다.
최종 확인 2026-09-14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 진행 중
위 전량 소각과는 별개로, 신규로 자사주를 사들여 소각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1차로 3,581,623주(약 6,000억원) 매입을 마쳤고, 2026년 7월 23일에는 7,00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새로 결의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2월 23일로,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최종 확인 2026-09-14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27.0%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판단 유보(27%)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수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 정책 변경인지 확인되지 않아 안정 등급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5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수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01
7.5%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6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국민연금공단 지분율 8.68%(2025년 기말 기준, 기초 8.41%)
소액주주 지분율 70.44%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49.4%
주가 +47.5% · 배당 2,298원(1.9%)
최대 낙폭(MDD)
-18.4%
2026-02-20 → 2026-03-04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298원
2026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1.3%
전년 대비 아직 집계 중이라 비교 보류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확정 값으로 바뀝니다.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2,298원 | 집계 중 —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아 이 값은 최종 확정 전입니다 |
| 2025년 | 4,367원 | 총 현금배당 약 1.58조원, 전년比 32%↑ |
| 2024년 | 3,174원 | |
| 2023년 | 3,060원 | |
| 2022년 | 2,950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5조 8,407억원 | 1211.7% |
| 2024년 | 5조 286억원 | |
| 2023년 | 4조 5,263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KB금융은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11.5% 늘었고, 자사주 약 2조3,000억원어치를 전량 소각했다.
KB금융은 2025년 전체 현금배당 규모가 약 1조6,200억원으로 전년보다 약 32%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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