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6790 · 금융 · 국내 · 코스피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 등을 자회사로 둔 금융지주회사로, 은행 중심의 안정적 수익구조에 최근 증권·카드 부문 실적 개선이 더해지고 있다. 분기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을 꾸준히 확대해왔으며, 배당성향 상향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는 밸류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우리금융지주에 이어 자본준비금 감액배당(비과세 배당)을 준비 중이나, 2026년 4분기 결산배당(2027년 지급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 현재 지급되는 배당은 아직 일반 세율이 적용된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4,105원
배당수익률(추정) 4.4%
전년 대비 ▲ 14.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4,105원 | 전년 대비 약 14% 증가 |
| 2024년 | 3,600원 | |
| 2023년 | 3,400원 | |
| 2022년 | 3,350원 | |
| 2021년 | 3,1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하나금융지주가 자기자본이익률 목표를 12%로 상향하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분기 배당도 전년 대비 늘렸다.
하나금융지주가 일회성 비용을 흡수하고도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지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배당 증액 요건을 충족하며 배당 확대 기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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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
| 1,850원 |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2,1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8년 | 1,9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7년 | 1,55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6년 | 1,05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