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9080 · 게임 · 국내 · 코스닥
웹젠은 '뮤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사로, 창업자 김병관 이사회 의장이 경영에 복귀했다. 국내 게임사 중에서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펴는 곳으로 평가받으며, 최근 실적 개선과 함께 배당금을 크게 늘렸다.
이익의 대부분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어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 삭감 위험이 커집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700원
배당수익률(추정) 5.4%
전년 대비 ▲ 133.3%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700원 | 배당성향 84.7%, 배당수익률 5.4% |
| 2024년 | 300원 | 배당총액 약 203억원, 시가배당률 5.1% |
| 2023년 | 300원 | |
| 2022년 | 370원 |
김병관 이사회 의장의 경영 복귀에도 웹젠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저평가 해소의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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