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610 · 증권 · 국내 · 코스피
구 DB금융투자로, 2025년 D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WM(자산관리)과 IB를 균형 있게 성장시키는 PIB 연계 전략을 앞세운 중형 증권사로, 2년 연속 주주환원율 40%대를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배당을 이어가고 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550원
배당수익률(추정) 5.1%
전년 대비 ▲ 37.5%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550원 | 창사 이래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율 41% 달성 |
| 2024년 | 400원 | 창사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배당금 |
DB증권이 2026년 1분기 순이익 304억원(전년동기 대비 +48%)을 기록하며 자기자본 1조원 시대를 열었고, WM·IB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DB증권이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550원(총 222억원)을 추진하며 2년 연속 주주환원율 40%를 넘어 정부의 고배당기업 요건도 충족할 전망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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