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40 · 조선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8-02
삼성중공업은 LNG선·해양생산설비(FLNG) 등을 주력으로 하는 조선·해양플랜트 전문기업이다. 2002~2014년에는 매년 배당을 지급했으나 2015년 드릴십 관련 대규모 손실 이후 9년 연속 적자를 겪으며 무배당이 이어지고 있고, 2024년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누적결손금 부담으로 아직 배당을 재개하지 못했지만 회사 스스로 향후 배당 재개 방침을 밝힌 상태다.
최근 3년 이상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종목입니다. 배당투자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02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4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0%
전년 대비 비교 불가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0원 |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 확보 시 배당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
| 2024년 | 0원 | 9년 만에 순이익 흑자전환했으나 누적결손금(약 1.5조원) 부담으로 배당 재개는 보류 |
| 2023년 | 0원 | |
| 2022년 | 0원 | 2002~2014년 매년 배당 지급 이력이 있으나 2015년 대규모 손실 이후 무배당 지속 |
삼성중공업이 9년 연속 순손실로 누적적자 7조원을 넘어서며 재무건전성과 배당 여력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이사회 평가가 나왔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가상 포트폴리오로 매수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