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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155 · 전자부품 · 국내 · 코스피
1년 전 2.2% → 현재 0.5% · 배당금이 30%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2,030원
세전 2,4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2,223억원
발행주식수 약 2,536,072주
삼성전기우는 삼성전기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2,350원)보다 주당 50원 많은 2,400원을 받았다. 현재 주가는 보통주보다 약 65% 낮게 형성돼 있다. 배당수익률은 0.5%로 보통주(0.2%)보다 0.3%p 높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4%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삼성전기는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카메라모듈·반도체기판(FC-BGA)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기업으로, 최근 인공지능 서버·데이터센터향 고부가 MLCC 수요 급증의 수혜를 보고 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삼성전기우는 보통주보다 매년 정확히 50원 더 받는 구조를 유지해온 삼성전기의 우선주다. 배당금은 2019년 1,150원에서 2025년 2,400원까지 늘었는데, 그 사이 2023년에는 2022년(2,150원) 대비 44%나 줄어든 1,200원으로 떨어진 전례가 있다. 2025 회계연도에는 AI 서버향 MLCC·반도체기판(FC-BGA) 수요가 급증하면서 연결 현금배당성향이 2024년 20%에서 25.2%로 뛰었지만,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8%대로 경쟁사 무라타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우선주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의 호황이 배당을 다시 흔들림 없이 늘려갈 만큼 이익의 질이 뒷받침되는지를 가려봐야 하는 시점이다.
2025년의 배당성향 상승을 곧바로 구조적 개선으로 보기는 이르다. 삼성전기 배당은 실적 사이클에 따라 큰 폭으로 출렁여온 이력이 있다 — 2022년 2,150원에서 2023년 1,200원으로 1년 만에 44% 줄어든 전례가 있고, 이번 호황을 이끄는 AI 서버향 MLCC·FC-BGA 수요도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꺾이면 함께 위축될 수 있는 항목이다. 영업이익률이 8%대로 개선됐다고는 해도 무라타의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어, 매출 성장만큼 이익의 질이 따라오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우선주 특성상 유통 물량이 보통주보다 훨씬 적어 유동성이 낮다는 점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
지켜볼 것 · 2026년 3분기 실적(9월 현재 증권가 추정치는 매출 3조8,660억원·영업이익 6,363억원 안팎)이 실제로 이 수준을 넘어서는지, 그리고 글라셈 유리기판 라인이 2028년 목표대로 가동에 들어가는지가 다음 분기 이후 핵심 변수다. 여기에 웰스토리 과징금 취소 소송의 대법원 판단, 멕시코 공장이 실제로 2026년 하반기 안에 양산을 시작하는지도 함께 지켜볼 대목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25%)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후 회복
지속가능성 등급
8년 연속 지급
감액 1회
2023년 배당을 44% 줄였으나 2025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12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성전자(주) 지분율 23.69%(2025년 기말 기준, 기초 23.69%)
소액주주 지분율 52.97%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468.5%
주가 +465.7% · 배당 2,400원(2.8%)
최대 낙폭(MDD)
-66.5%
2026-06-22 → 2026-07-30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2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4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2.1%
전년 대비 ▲ 29.7%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400원 | |
| 2024년 | 1,850원 | |
| 2023년 | 1,200원 | |
| 2022년 | 2,150원 | |
| 2021년 | 2,150원 | |
| 2020년 | 1,450원 | |
| 2019년 | 1,150원 | |
| 2018년 | 1,050원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1조 3,144억원 | 9,133억원 | 7,309억원 | 49.0% |
| 2024년 | 10조 2,941억원 | 7,350억원 | 7,032억원 | |
| 2023년 | 8조 8,924억원 | 6,605억원 | 4,504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30
AI·전장용 MLCC 수요 확대로 삼성전기 실적이 개선되면서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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