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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00 · 증권 · 국내 · 코스피
1년 전 2.0% → 현재 5.3% · 배당금이 106%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313원
세전 37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4,606억원
발행주식수 약 65,808,025주
현대차증권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종합증권사로, IB와 리테일 부문을 함께 운영한다. 채권 발행 주관 등 IB 부문에서 그룹 계열사 관련 물량을 기반으로 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현대차증권은 2024년 11월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보통주식수를 3,171만2,562주에서 6,183만3,044주로 거의 두 배 늘리고, 그 자금 중 774억7,000만원으로 2019년 발행한 1종 상환전환우선주 잔여 704만2,728주를 2025년 5월 전액 상환·소각했다. 그 여파로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2023년 400원에서 2024년 180원으로 줄었지만, 배당 총액은 오히려 2023년 156억원에서 2025년 229억원으로 늘고 연결 현금배당성향도 29.2%에서 39.7%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회사는 채권중개 조직을 없애고 IB 조직을 새로 짜는 등 현대차그룹 계열 캡티브 증권사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업 재편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실적 반등을 그대로 배당 확대로 이어갈지는 더 지켜볼 문제다. 2025년 순이익 증가에는 채권중개·IB 조직 축소 같은 비용 절감 효과가 섞여 있어, 이것이 구조적 수익성 개선인지 일회성 효과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IB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 줄고 ROE도 낮아진 것으로 알려진 점은, 조직 개편 효과가 실적으로 자리 잡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부동산PF 추정손실채권이 한 분기 만에 8배 넘게 늘어난 점도 가볍게 볼 수 없다 — 지금은 NCR 585%라는 두터운 자본 여력으로 흡수하고 있지만, 충당금 적립이 계속 늘면 배당 재원인 순이익을 다시 갉아먹을 수 있다. 우선주가 모두 상환·소각돼 배당 구조 자체는 단순해졌지만, 보통주식수가 거의 두 배로 늘어난 만큼 총배당금이 늘어도 주당 배당금이 예전 수준(2021년 800원)을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지켜볼 것 · 앞으로는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 2026년 9월 새로 짠 구조화금융·기업금융 이원 체제가 회사채 주선을 넘어 기업공개·인수합병 실적으로 실제 이어지는지다. 둘째, 부동산PF 추정손실채권 급증세가 2026년 2분기 이후에도 이어질지, 그때마다 충당금 적립이 순이익을 얼마나 갉아먹을지다. 셋째, 2027년 ROE 8%·2028년 10%대라는 목표가 AI 전환·차세대 시스템 투자 성과와 함께 실제 숫자로 확인되고, 그 흐름이 보통주 배당금 회복으로 이어지는 시점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6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39.7%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40%)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후 회복
지속가능성 등급
9년 연속 지급
감액 3회
2024년 배당을 55% 줄였으나 2025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11.4%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5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9-28
최대주주 현대자동차 지분율 22.17%(2025년 기말 기준, 기초 25.43%)
소액주주 지분율 45.49%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17.2%
주가 -21.3% · 배당 370원(4.2%)
최대 낙폭(MDD)
-50.8%
2026-02-19 → 2026-10-22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37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4.7%
전년 대비 ▲ 105.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70원 | |
| 2024년 | 180원 | |
| 2023년 | 400원 | |
| 2022년 | 550원 | |
| 2021년 | 800원 | |
| 2020년 | 675원 | |
| 2019년 | 600원 | 2019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210426000049)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2018년 | 450원 | 2018 사업연도 배당은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결산배당 450원(기준일 2018-12-31, rcept_no 20190124800389)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2017년 | 400원 | 2017 사업연도 배당은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결산배당 400원(기준일 2017-12-31, rcept_no 20180227800651)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577억원 | 758.9% |
| 2024년 | 361억원 | |
| 2023년 | 535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현대차증권이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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