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275 · 증권 · 국내 · 코스피
부국증권우는 중소형 증권사 부국증권의 우선주로, 결산배당 시 보통주 대비 주당 50원 많은 배당금을 받는다. 부국증권은 2005년 이후 18년 연속 결산배당을 이어온 대표적인 고배당 증권주로 꼽히며, 오너 일가 지분율이 높아 배당 정책에 대한 관심이 꾸준하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1,550원
배당수익률(추정) 7.9%
전년 대비 ▼ 6.1%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3년 | 1,550원 | |
| 2021년 | 1,650원 | 보통주 1,600원 대비 +50원 산식 적용 추정,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1,250원 | 보통주 1,200원 대비 +50원 산식 적용 추정, 교차검증 권장 |
부국증권의 높은 배당성향과 오너 일가 지분 구조를 지적하며 배당 정책의 배경을 분석했다.
부국증권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1,500원, 우선주 1주당 1,550원의 배당금을 확정했으며 2005년 이후 18년 연속 결산배당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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