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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10 · 보험 · 국내 · 코스피
1년 전 4.0% → 현재 3.0% · 배당금이 3%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6,497원
세전 19,5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27조 5,028억원
발행주식수 약 41,607,932주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사로, 자동차·장기·일반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판매하며 보험업 특성상 투자손익과 손해율 변화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 2025~2026년에는 영국 로이즈(Lloyd's) 보험시장의 신디케이트 운영사 캐노피우스 그룹(Canopius Group)의 지주회사 지분을 약 1,679억원 규모로 인수하며 해외 보험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삼성화재는 국내 손해보험 1위 지위와 IFRS17 도입 이후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을 6년 연속 늘리고 있지만,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아직 없어 시장에서는 오히려 환원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자본 건전성과 이익 성장세는 뚜렷하지만, 자사주 소각 등 실질적 환원 확대 계획이 없다는 점과 캐노피우스 인수·입찰담합 조사처럼 아직 정해지지 않은 변수들이 겹쳐 있어 이 회사의 주주환원이 목표(2028년 50%)대로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한다.
지켜볼 것 · 캐노피우스 경영권 인수가 실제로 확정되는지, 그리고 단체상해보험 입찰담합 공정위 조사 결과가 언제 어떻게 나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08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41.1%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41%)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9년 연속 지급
감액 1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3.1%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6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성생명 지분율 15.43%(2025년 기말 기준, 기초 14.98%)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44.8%
주가 +40.6% · 배당 19,500원(4.1%)
최대 낙폭(MDD)
-30.1%
2025-12-11 → 2026-03-31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6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9,5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3.9%
전년 대비 ▲ 2.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9,500원 | |
| 2024년 | 19,000원 | |
| 2023년 | 16,000원 | |
| 2022년 | 13,800원 | |
| 2021년 | 12,0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20년 | 8,8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9년 | 8,5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8년 | 11,5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2017년 | 10,000원 | DART 공시 기준 교차검증 완료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조 202억원 | 353.0% |
| 2024년 | 2조 767억원 | |
| 2023년 | 1조 8,216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삼성화재가 2026년 1분기 순이익 6,34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늘었다.
자동차보험 부문은 부진했지만 투자손익 개선 덕분에 전체 실적은 선방했다.
회사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반기부터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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