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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15 · 보험 · 국내 · 코스피
1년 전 5.4% → 현재 4.7% · 배당금이 3%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6,501원
세전 19,505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1,622억원
발행주식수 약 2,807,278주
삼성화재우는 삼성화재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19,500원)보다 주당 5원 많은 19,505원을 받았다. 현재 주가는 보통주보다 약 34.5% 낮게 형성돼 있다. 배당수익률은 4.9%로 보통주(3.2%)보다 1.7%p 높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6.5%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삼성화재는 손해보험사로 자동차·장기·일반보험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판매하며, 보험업 특성상 투자손익과 손해율 변화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삼성화재우는 정관상 보통주보다 주당 5원 더 받는 무의결권 우선주로, 삼성화재는 2025년 4월과 202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우선주 몫 자사주 92,490주씩을 포함해 각각 5,126억원·6,889억원어치를 소각하며 2028년 총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다만 이 소각으로 최대주주 삼성생명의 지분율이 15%를 넘어 삼성화재가 삼성생명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지배구조 변화가 뒤따랐고, 세 번째 소각이 이어질지는 아직 공시되지 않은 채 DB손해보험의 거센 추격만 이어지고 있다.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자사주 비중 5% 미만이라는 목표 아래 2025년 4월과 2026년 3월 두 해 연속 같은 규모(보통주 1,363,682주·우선주 92,490주)의 자사주를 소각해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세 번째 소각이 이어질지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증권가에서는 빠르게 늘어나는 해약환급금준비금이 향후 배당 확대 여력을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 이 로드맵이 계속 지켜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우선주는 보통주와 사업·정책 리스크를 그대로 공유하므로 이 판단은 두 종목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켜볼 것 · 2025년 4월과 2026년 3월에 이어 같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세 번째로도 이어지는지, 그리고 DB손해보험과의 실적·점유율 격차가 앞으로도 좁혀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41%)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12
3.1%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6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성생명 지분율 15.43%(2025년 기말 기준, 기초 14.98%)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2.3%
주가 +16.8% · 배당 19,505원(5.5%)
최대 낙폭(MDD)
-21.1%
2026-02-20 → 2026-03-31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6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9,505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5.2%
전년 대비 ▲ 2.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9,505원 | |
| 2024년 | 19,005원 | |
| 2023년 | 16,005원 | |
| 2022년 | 13,805원 | |
| 2021년 | 12,005원 | |
| 2020년 | 8,805원 | |
| 2019년 | 8,505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조 202억원 | 353.0% |
| 2024년 | 2조 767억원 | |
| 2023년 | 1조 8,216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30
삼성화재가 6년 연속으로 주당배당금을 늘리며 밸류업 정책에 부합하는 배당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화재가 주당배당금과 배당성향을 동시에 높이며 밸류업 준비에 합격점을 받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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