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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30 · 보험 · 국내 · 코스피
1년 전 2.8% → 현재 1.8% · 배당금이 18%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4,484원
세전 5,3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57조 5,000억원
발행주식수 약 199,652,778주
삼성생명은 생명보험사로, 종신보험·건강보험·연금보험 등을 판매하며 삼성전자 지분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어 삼성전자의 배당·지분가치 변동이 실적에 함께 반영된다. 보험 부문 특성상 신계약 판매 실적과 함께 보유 중인 유가증권의 평가손익이 순이익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 8.5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삼성전자의 90~110조원 주주환원 계획에 배당 여력이 직접 연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동시에 그 지분을 둘러싼 금산법·회계 리스크가 2025~2026년 사이 실제로 불거진 종목이다.
삼성생명의 배당 확대 여력은 사실상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결정에 종속돼 있고 그 지분 자체가 금산법·보험업법 개정 리스크에 계속 노출돼 있어, 지금의 사상 최대 실적이 그대로 배당으로 이어질지는 삼성전자의 향후 결정과 규제 향방에 달려 있다.
지켜볼 것 · 삼성전자가 2027년 1월로 미뤄둔 자사주 매입·소각 여부 확정이 삼성생명의 다음 배당 확대 규모를 가늠할 첫 변수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08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41.3%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41%)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4년 연속 지급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성물산(주) 지분율 19.34%(2025년 기말 기준, 기초 19.34%)
소액주주 지분율 30.69%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82.6%
주가 +79.3% · 배당 5,300원(3.3%)
최대 낙폭(MDD)
-46.9%
2026-06-19 → 2026-07-30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5,3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3.4%
전년 대비 ▲ 17.8%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5,300원 | |
| 2024년 | 4,500원 | |
| 2023년 | 3,700원 | |
| 2022년 | 3,000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조 4,515억원 | 440.9% |
| 2024년 | 2조 2,602억원 | |
| 2023년 | 2조 337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삼성생명의 1분기 순이익이 배당수익과 투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로부터 받는 특별배당도 자사 배당재원에 포함하되, 규모가 크면 수년에 나눠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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