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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70 · 보험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6
2024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0원
세전 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6,549억원
발행주식수 약 80,159,769주
한화손해보험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족자본 손해보험사로, 지금은 한화생명이 최대주주(지분 51.36%)인 한화그룹 계열사가 되어 자동차·장기보험을 주력으로 한다. 2025년 10월에는 온라인 자동차보험 브랜드를 운영해온 계열 디지털 손보사 캐롯손해보험을 흡수합병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한화손해보험은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가 아니다. 2015~2018년 4년간 배당을 지급하다가 2019~2022 회계연도 4년 연속 배당을 끊었고, 2023 회계연도에 보통주 주당 200원(전환우선주 350원)으로 딱 한 해 재개한 뒤 2024·2025 회계연도에 다시 무배당으로 돌아섰다. 이번 중단은 실적 악화 탓이 아니다. 연결 당기순이익은 2024년 3,159억6,700만원까지 늘었고 2025년에도 2,923억3,300만원의 흑자를 냈다. 그런데도 연결 자본총계는 2023년 3조3,458억원에서 2025년 2조7,076억원으로 3년 연속 줄어(-19.1%) 부채자본비율이 4.41배에서 6.57배로 뛰었고, 그 사이 새 지급여력제도(K-ICS) 대응을 위한 자본성증권 발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이 이 회사의 첫 배당 중단은 아니라는 점도 짚어둘 만하다. 2019~2022년에도 4년 연속 무배당이었고, 2023년 딱 한 해 재개한 뒤 다시 끊겼다. 그사이 이익이 나는데도 연결 자본총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3조3,458억원→2조9,531억원→2조7,076억원) 줄었다. 금리와 보험부채 시가평가 방식에 따라 지급여력비율이 흔들리는 K-ICS 체제에서는 순이익 흑자만으로 배당 재원이 확보됐다고 보기 어렵다. 2024년 8월 후순위채 3,500억원을 새로 발행한 것도, 부족한 자본을 이익잉여금이 아니라 부채성 자본으로 메워야 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과거 이력을 보면 배당이 재개되더라도 다시 몇 년 만에 끊길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지켜볼 것 · 다음 분기 이후로는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는 K-ICS 지급여력비율의 향방이다. 2023년 말 232.7%에서 2024년 1분기 211.3%로 내려온 흐름이 후순위채 발행 효과로 반등하는지가 배당 재개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다. 둘째는 3년째 이어진 자본총계 감소세가 언제 멈추는지로, 이게 꺾이지 않는 한 배당 여력을 논하기는 이르다. 셋째는 2025년 10월 마무리된 캐롯손해보험 합병의 실제 성과다. 회사가 밝힌 중복비용 절감과 장기보험 신규 수익이 계획대로 나타나는지가 다음 몇 분기 실적에서 드러날 것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 상태
배당 중단
2024년부터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당성향 수치가 있더라도 마지막 지급 시점 기준이라 현재 상태를 반영하지 못하니, 재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현재 배당 중단
참고: 마지막 지급 시점 배당성향 15% (2023년 기준) — 현재 상태를 나타내지 않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한화생명(주) 지분율 100.00%(2025년 기말 기준, 기초 100.00%)
소액주주 지분율 45.70%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8.7%
주가 +28.7% · 배당 0원(0.0%)
최대 낙폭(MDD)
-43.3%
2026-02-20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4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0원
2024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0%
전년 대비 ▼ 10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4년 | 0원 | 다시 무배당 결정 |
| 2023년 | 200원 | 5년 만의 일시적 배당 재개(우선주 350원) |
| 2022년 | 0원 | |
| 2021년 | 0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2,923억원 | 656.9% |
| 2024년 | 3,159억원 | |
| 2023년 | 2,127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대감과 지분 승계 이슈 등이 겹치며 한화손해보험 주가가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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