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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5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6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692원
세전 2,0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8,044억원
발행주식수 약 4,235,687주
두산우는 두산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4,000원)보다 주당 50원 많은 4,050원을 받았다. 현재 주가는 보통주보다 약 66% 낮게 형성돼 있다. 배당수익률은 1%로 보통주(0.3%)보다 0.7%p 높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26.4%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두산은 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 등을 계열사로 둔 지주회사로, 에너지·기계·로봇 등 그룹 전반의 사업 성과가 실적에 반영된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두산우는 결산배당에서만 보통주보다 액면가의 1%(50원)를 더 받는 비참가적 우선주다. 그런데 정작 지금 눈여겨봐야 할 변화는 그 위에 있다. 지주회사 (주)두산이 2025년 결산배당을 전년의 두 배로 늘리고 2026년 들어서는 분기배당까지 새로 도입하면서 배당 정책 자체가 바뀌고 있고, 그 재원은 몇 년째 적자였던 지주사 몫 순이익이 AI 반도체 소재 사업의 호황에 힘입어 처음으로 흑자로 돌아선 데서 나왔다.
배당성향 94.6%라는 숫자는 인상적이지만, 이는 연결 총순이익이 아니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758억원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라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지주회사인 두산은 이 몫이 자회사 실적과 지분법 손익에 따라 매년 크게 출렁여,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내리 적자를 내다가 이번에 처음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게다가 두산우는 비참가적·비누적적 우선주여서, 보통주가 무배당으로 결정되면 두산우의 가산배당도 함께 사라지고 그 해 못 받은 배당이 다음 해로 이월되지도 않는다. 지금의 배당 확대가 지주사 몫 순이익의 구조적 개선인지, 특정 연도의 회계적 반전인지는 앞으로 몇 분기를 더 지켜봐야 판단할 수 있다.
지켜볼 것 · 가장 먼저 볼 것은 3분기와 4분기 분기배당의 발표 여부와 금액이다. 상반기에만 주당 2,000원을 지급한 만큼 연간 누적 배당이 어디까지 늘어날지가 관건이다. 예고된 우선주 자사주 61만2,104주 소각이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한 두산밥캣 지분을 두산로보틱스로 넘기려던 지배구조 개편이 2024년 말 무산된 뒤 재추진 여부가 불투명한데, 이 개편의 향방에 따라 두산이 받게 될 비영업용 자산 매각대금이나 그룹 전체의 자본배분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2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경계(95%)
이익의 대부분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어 실적이 악화되면 배당 삭감 위험이 커집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9년 연속 지급
감액 1회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직전 해 특별배당의 영향으로 보여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1.6%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5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박정원 지분율 7.87%(2025년 기말 기준, 기초 7.64%)
소액주주 지분율 31.96%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15.7%
주가 +15.1% · 배당 2,000원(0.5%)
최대 낙폭(MDD)
-50.4%
2026-06-01 → 2026-07-30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000원
2026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5%
전년 대비 아직 집계 중이라 비교 보류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확정 값으로 바뀝니다.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2,000원 | 집계 중 —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아 이 값은 최종 확정 전입니다 |
| 2025년 | 4,050원 | 자사주 소각·배당성향 확대 정책과 함께 전년 대비 약 2배로 확대 |
| 2024년 | 2,050원 | |
| 2023년 | 2,050원 | |
| 2022년 | 2,050원 | |
| 2021년 | 2,050원 | |
| 2020년 | 2,050원 | DART 전자공시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
| 2019년 | 5,250원 | 계열사 분할·상장 관련 특별배당 포함. DART 전자공시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
| 2018년 | 5,250원 | DART 공시 기준 정정: 총액÷DPS 교차검증 완료(총배당액 102,399백만원과 보통주 5,200원·우선주 5,250원 기준 계산치가 오차 0.05%로 일치, 별도 특별배당 근거 확인 안 됨)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9조 7,841억원 | 1조 627억원 | 2,495억원 | 169.1% |
| 2024년 | 18조 1,328억원 | 1조 37억원 | 3,022억원 | |
| 2023년 | 19조 1,301억원 | 1조 4,362억원 | 2,720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5
두산이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골자로 한 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9%대 급등했다.
두산이 임직원 보상용을 제외한 자사주(보통주·우선주 포함) 전량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오너 지배력 강화를 동시에 노린다고 분석했다.
두산이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0원, 우선주(종류주식) 1주당 4,050원을 결정했으며 총 배당금은 717억원 규모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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