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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80 · 배터리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하이니켈 전구체를 생산하는 에코프로그룹 계열사다. 현금배당 대신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는 방식으로 주주환원을 한다(2023년 발행주식의 1.82% 소각). 2025년에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사 PT. Green Eco Nickel 지분을 533억원에 인수해 업스트림(원료)까지 사업을 넓혔고,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시설투자에도 7,553억원을 투입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에코프로머티는 2026년 1분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자회사 그린에코니켈이 처음 연결 실적에 잡히면서 여러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매출이 늘었는데도 다시 영업손실을 냈을 만큼 이익의 흐름이 아직 불안정하다. 정작 본업인 전구체 쪽은 고객사 수요 회복이 더뎌 국내 증설 시점을 1년 넘게 늦춘 반면, 새로 붙인 니켈 제련 사업이 실적을 좌우하는 축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그린에코니켈은 원래 중국 GEM이 운영하던 제련소였던 만큼 지분을 늘렸다고 중국 자본·기술 의존이 한번에 끊어진 것은 아니어서 PFE 지침이 최종 확정되는 과정에서 이 지분 구조 자체가 다시 쟁점이 될 수 있고, 국내 증설을 1년 넘게 미룬 것도 결국 고객사 수요가 기대만큼 빠르게 붙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다.
지켜볼 것 · 이번 달(2026년 9월) 말로 미뤄둔 국내 전구체 증설 투자의 완료 여부와 그린에코니켈 등 인도네시아 제련소들의 완전 가동 시점이 겹치는 하반기~2027년 초 실적에서, 니켈 제련이 정말 안정적인 이익원으로 자리 잡는지가 다음 판단의 핵심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2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14%)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1.8%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3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9.7%
주가 -29.7% · 배당 0원(0.0%)
최대 낙폭(MDD)
-66.9%
2026-04-27 → 2026-07-29
아직 확인된 배당 이력 데이터가 없습니다.
⚠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는 회사라 별도(비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3,925억원 | -653억원 | 241억원 | 51.1% |
| 2024년 | 2,998억원 | -647억원 | -426억원 | |
| 2023년 | 9,525억원 | 87억원 | 50억원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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