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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30 · 금융 · 국내 · 코스피
1년 전 3.4% → 현재 3.8% · 배당금이 40%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592원
세전 7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2조 6,858억원
발행주식수 약 146,687,242주
iM금융지주(옛 DGB금융지주)는 대구·경북 지역 기반 금융지주회사로, 은행 자회사 iM뱅크(옛 대구은행)를 중심으로 캐피탈·증권 등 비은행 계열사를 두고 있다. iM뱅크는 2024년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국내 첫 사례이며, 지주사명도 2025년 3월 iM금융지주로 바꿨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iM금융지주는 2024년 자회사 iM증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그룹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크게 줄었다가 2025년 iM증권 흑자전환에 힘입어 다시 4천억원대로 올라섰고, 이 회복세를 발판 삼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동시에 확대하는 밸류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그룹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오히려 줄어들어, 지금의 공격적인 주주환원 속도를 계속 뒷받침할 만큼 이익이 살아있는지는 아직 더 지켜봐야 한다.
공격적인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재원인 그룹 순이익이 2026년 상반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고 CET1 비율까지 밸류업 목표치로 끌어올려야 하는 부담이 겹쳐 있어, 이익 흐름이 꺾이면 자본성증권 발행 의존도가 더 커지거나 주주환원 속도가 조절될 수 있다.
지켜볼 것 · iM증권의 2025년 흑자전환이 부동산 PF 이슈 해소에 따른 일회성 반등에 그칠지, 아니면 안정적인 이익 기반으로 자리잡을지가 앞으로 그룹 실적과 주주환원 여력을 가늠할 핵심 변수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2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25.3%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25%)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후 회복
지속가능성 등급
4년 연속 지급
감액 2회
2024년 배당을 9% 줄였으나 2025년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주)오케이저축은행 지분율 3.49%(2025년 기말 기준, 기초 9.55%)
소액주주 지분율 70.86%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7.9%
주가 +23.2% · 배당 700원(4.7%)
최대 낙폭(MDD)
-27.4%
2026-02-20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7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4.5%
전년 대비 ▲ 4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700원 | |
| 2024년 | 500원 | |
| 2023년 | 550원 | |
| 2022년 | 650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4,574억원 | 1435.9% |
| 2024년 | 2,015억원 | |
| 2023년 | 4,121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iM금융지주는 상반기 순이익 약 2,960억원을 기록했고, 이사회는 3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소각을 결정했다.
증권가는 iM금융지주의 실적 개선과 확대되는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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