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023590 · IT서비스 · 국내 · 코스피
1년 전 3.7% → 현재 4.5% · 배당금이 29% 늘어난 영향(좋은 신호)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523원
세전 1,8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6,102억원
발행주식수 약 40,007,155주
다우기술은 SI(시스템통합)·정보보안·클라우드 등 IT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면서 키움증권·키움저축은행·키움캐피탈 등 금융 계열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 성격의 기업으로, 키움증권 지분 약 42%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를 갖고 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다우기술은 이름과 달리 IT 서비스보다 키움증권 지분가치로 움직이는 회사에 가깝다. 다우데이타가 다우기술의 최대주주(지분 46.85%)이고 다우기술이 다시 키움증권의 최대주주인 다단계 출자구조 때문에, 연결실적은 사실상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입에 연동된다. 2025년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크게 늘면서 연결 매출이 17조원을 넘어섰고, 그 이익 증가분이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이어졌다. 2023년 700원이던 주당 배당금이 2024년 1,400원을 거쳐 2025년 1,800원으로 뛰었고, 2026년 3월에는 그동안 보유만 하고 있던 자사주 158만주를 처음으로 소각하기로 했다. 다만 이 변화가 다우기술 자체 사업이 아니라 키움증권을 매개로 한 증시 호황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배당 확대가 구조적인 정책 전환인지 일시적 실적 반영인지는 아직 갈린다.
배당 확대는 지난 2년간 순이익이 급증한 결과이지, 배당성향 자체가 15~17%대에 머물러 있어 배당을 구조적으로 늘리겠다는 정책 전환으로 보기는 이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주당배당금이 400원에서 600원으로 오른 뒤 2022년까지 2년간 그대로 멈춰 있었던 전례가 있어, 실적이 꺾이면 배당도 다시 정체될 여지가 있다. 무엇보다 연결실적 대부분이 키움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에서 나오는 구조라, 회사가 직접 공시한 것처럼 '금융부문의 우호적 영업 환경'이 반대로 돌아서면 그 변동성이 그대로 배당 여력에 반영될 수 있다.
지켜볼 것 ·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은 25조6,675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4,924억원(492,382,928,525원)으로 이미 2025년 연간 순이익의 97.5%에 근접했다. 증시 호황이 하반기까지 이어져 연간 실적이 다시 한 단계 올라설지, 아니면 기저효과로 증가율이 꺾일지가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변수다. 2026년 4월 초로 예정된 자기주식 158만주 소각이 계획대로 마무리된 뒤 추가 매입·소각으로 이어질지, 일회성 이벤트로 그칠지도 지켜볼 지점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3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15%)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3.6%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각 비율 · 2026년 공시 기준
자사주 소각 공시가 확인되었습니다. 주식 수 자체를 영구히 줄이는 소각은 매입·보유보다 확정적인 주주환원 신호입니다. 다만 2026년 3월부터는 자사주 취득 후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이 법으로 의무화돼, 이제는 소각 자체보다 예외로 계속 보유하겠다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는지, 또는 여러 해 이어서 소각해왔는지가 더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주)다우데이타 지분율 45.20%(2025년 기말 기준, 기초 45.20%)
소액주주 지분율 32.98%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10.4%
주가 +5.6% · 배당 1,800원(4.7%)
최대 낙폭(MDD)
-45.6%
2026-02-23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1,8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4.6%
전년 대비 ▲ 28.6%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800원 | |
| 2024년 | 1,400원 | |
| 2023년 | 700원 | |
| 2022년 | 600원 | |
| 2021년 | 600원 | |
| 2020년 | 500원 | |
| 2019년 | 400원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7조 4,950억원 | 1조 5,592억원 | 1조 1,560억원 | 1006.9% |
| 2024년 | 11조 6,257억원 | 1조 1,746억원 | 8,527억원 | |
| 2023년 | 9조 8,551억원 | 6,398억원 | 4,900억원 |
연결 대상에 키움증권이 포함돼 있어 부채비율이 높게 나옵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9-03
다우기술이 올인원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사용자 리포트를 공개했다. 메일 이용률이 80.8%로 가장 높았고 전자결재, 협업 툴 이용이 뒤를 이었다.
다우기술이 2025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1,400원 대비 배당금을 추가로 늘린 것으로, 금융 자회사 실적 호조가 배경으로 꼽힌다.
다우기술이 주당 1,400원의 결산배당(시가배당율 7.4%)을 공시하자 주가가 7% 이상 급등했다. 최대주주인 키움증권도 주당 7,500원, 총액 약 2,057억원의 사상 최대 배당을 결정하며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같은 IT서비스 섹터 종목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