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5500 · 제약 · 국내 · 코스피
삼진제약은 항혈전제 '플래리스', 진통소염제 '게보린' 등을 보유한 중견 제약사로, 19년 연속 배당을 지급해온 대표적인 배당주다. 2017년 이후 주당 800원의 정액 배당을 유지해왔으며, 2025년에는 2027년까지 배당성향을 20% 이상으로 유지하고 '선 배당액 확정, 후 배당기준일 지정' 방식으로 배당 절차를 개선하겠다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7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800원
배당수익률(추정) 4.1%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800원 | 배당성향 41.89%, 배당총액 약 101억원 |
| 2024년 | 800원 | |
| 2023년 | 8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2년 | 8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1년 | 8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0년 |
삼진제약이 최근 5년간 주당 800원의 정액 배당을 유지해온 가운데, 배당성향은 24.99%~54.06%로 크게 출렁였다. 영업이익률이 2021년 13.6%에서 2025년 8.7%로 낮아지는 등 수익성 저하가 적극적인 배당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삼진제약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며 2025~2027년 배당성향 2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확정 이후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배당 절차도 개선하기로 했다.
흥국증권이 삼진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하반기 약가 인하 등 업황 부진이 예상되지만 항암·폐고혈압 신규 사업부와 노스페인 패치 등 공동판매 제품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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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원 |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8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