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60 · 건설 · 국내 · 코스피
HS화성은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건설사로, 2024년 '화성산업'에서 'HS화성'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고배당 정책을 내세운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 급증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배당금도 50% 늘렸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750원
배당수익률(추정) 6.3%
전년 대비 ▲ 5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750원 | |
| 2024년 | 500원 | |
| 2023년 | 500원 | |
| 2022년 | 500원 | |
| 2021년 | 1,000원 | |
| 2020년 | 650원 |
HS화성이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배당 정책을 앞세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부채비율을 117.65%에서 69.49%로 낮추는 등 재무구조 개선도 병행했다.
HS화성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6,595억원(전년비 7.6%↑), 영업이익 432억원(82.2%↑)의 실적 개선을 발표하며 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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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500원 |
| 2018년 | 93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