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20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코오롱은 2009년 인적분할로 출범한 코오롱그룹의 지주회사로,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 계열사로부터 받는 배당수익과 브랜드 로열티, 부동산 임대수익을 주요 수익원으로 한다. 2025~2027년에는 연간 주당 1,300원을 기본배당으로 설정하고 중간·결산 배당을 병행하는 배당정책을 도입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6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550원
배당수익률(추정) 3.9%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4년 | 550원 | |
| 2023년 | 550원 | |
| 2022년 | 550원 | |
| 2021년 | 550원 | |
| 2020년 | 500원 | |
| 2019년 | 500원 |
상속세 제도 변화와 코오롱의 낮은 PBR(0.26배)이 맞물리며 이규호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자회사로 전환하는 것을 두고 주요 계열사 실적 부진 속 배당 창구 확보 목적이라는 시장의 시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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