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종목 정보를 불러오는 중...
002020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1년 전 1.3% → 현재 2.9%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56%(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465원
세전 55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3,097억원
발행주식수 약 16,026,090주
코오롱은 2009년 인적분할로 출범한 코오롱그룹의 지주회사로,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 계열사로부터 받는 배당수익과 브랜드 로열티, 부동산 임대수익을 주요 수익원으로 한다. 2026년에는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고, 중고차 사업 확장을 위해 소프트웨어 기업 ㈜핸들 지분을 취득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코오롱은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 등 계열사로부터 받는 배당금과 상표 로열티가 주 수익원인 지주회사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째 보통주 주당 550원(우선주 600원)의 배당금을 그대로 유지해왔다. 그런데 2025년 연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음에도 당기순손실 약 2,966억원을 냈고, 같은 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완전자회사 편입하면서 신주가 발행돼 최대주주 지분율이 오히려 낮아지는 등 배당의 안정성 이면에서 지배구조 재편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에도 배당금이 5년째 동일하게 유지된 것은 배당 재원 판단 기준이 연결이 아닌 별도 순이익이라 지주회사 자체 실적과 배당 여력의 연결고리가 느슨하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승계에 필요한 조 단위 재원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지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향후 배당정책이나 계열사 지분 구조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불확실하다.
지켜볼 것 ·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3상 결과 발표 시점과, 2027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나올 2026 사업연도 결산배당 공시를 지켜볼 만하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8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안정(4%)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9년 연속 지급
감액 이력 없음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9-12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9-28
최대주주 이웅열 지분율 48.69%(2025년 기말 기준, 기초 49.74%)
소액주주 지분율 44.52%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54.3%
주가 -55.6% · 배당 550원(1.3%)
최대 낙폭(MDD)
-76.9%
2026-05-08 → 2026-10-30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9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55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1.1%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550원 | DART 공시 자동 수집(2026-08-11) |
| 2024년 | 550원 | |
| 2023년 | 550원 | |
| 2022년 | 550원 | |
| 2021년 | 550원 | |
| 2020년 | 500원 | |
| 2019년 | 500원 | |
| 2018년 | 500원 | 2018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190401004565)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2017년 | 500원 | 2017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180402004734)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5조 8,861억원 | 605억원 | -2,966억원 | 207.3% |
| 2024년 | 5조 9,200억원 | -920억원 | 1,719억원 | |
| 2023년 | 5조 8,784억원 | 993억원 | 153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30
상속세 제도 변화와 코오롱의 낮은 PBR(0.26배)이 맞물리며 이규호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자회사로 전환하는 것을 두고 주요 계열사 실적 부진 속 배당 창구 확보 목적이라는 시장의 시각이 나온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같은 지주회사 섹터 종목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