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230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동국홀딩스는 옛 동국제강이 2023년 철강 사업을 동국제강(봉형강·후판)과 동국씨엠(냉연·컬러강판)으로 인적분할하면서 전환한 지주회사로, 분할 이전에는 동국제강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상장 이력을 갖고 있었다. 2026년에는 배당가능이익 확충을 위해 무상감자와 5대1 액면분할을 단행하면서 2025년 결산배당(기말분)을 유예하는 대신, 향후 최저 배당 기준을 상향하기로 해 최근 배당 이력의 연속성이 일시적으로 끊겼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간 2회 삭감주당배당금 100원
배당수익률(추정) 1.3%
전년 대비 ▼ 8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100원 | 중간배당 100원만 지급, 기말(결산)배당은 무상감자·액면분할에 따른 자본 재편으로 유예 |
| 2024년 | 500원 | |
| 2023년 | 600원 | 동국제강→동국홀딩스 인적분할 해당 연도 |
| 2022년 | 500원 | 동국제강 시기 배당 |
| 2021년 | 400원 | ⚠ 동국제강 시기 배당,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동국홀딩스가 확보한 배당 재원을 바탕으로 M&A와 신사업 투자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국홀딩스가 자본 재편을 통해 약 5,811억원의 배당가능이익을 새로 확보하며 향후 주주환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국홀딩스가 자사주 전량 소각과 함께 무상감자·5대1 액면분할을 추진하며 배당가능이익 확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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