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045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CJ우는 CJ제일제당·CJ ENM·CJ대한통운·CJ올리브영 등을 자회사로 둔 CJ그룹 지주회사 (주)CJ의 우선주다. 최근 5년간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온 성장형 배당 이력을 갖고 있으며, 특히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의 가치가 중복상장 규제로 인해 지주사 CJ에 온전히 귀속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NAV 대비 저평가 매력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익보다 많은 금액을 배당하고 있어(또는 적자) 배당 삭감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3,350원
배당수익률(추정) 3.8%
전년 대비 ▲ 9.8%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350원 | |
| 2024년 | 3,050원 | |
| 2023년 | 3,05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22년 | 2,550원 | |
| 2021년 | 2,350원 | |
| 2020년 | 2,050원 |
CJ그룹 상장사들의 시가총액 비중이 증시 활황 속에서도 오히려 줄어들었으며, 비상장 자회사 올리브영의 가치가 지주사 CJ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높은 NAV 할인율, 배당 확대 가능성,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라는 세 조건을 기준으로 CJ를 포함한 주요 지주회사의 밸류업 여지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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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9년 | 1,90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