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390 · 타이어 · 국내 · 코스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국내 1위이자 글로벌 상위권 타이어 제조사로, 유럽·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 고인치·전기차용 타이어 판매 비중을 늘려가며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 2025년부터 중간배당을 새로 도입하고 배당성향을 최대 35%까지 높이기로 하는 등 배당금을 2021년 700원에서 2025년 2,300원 수준으로 빠르게 늘려온 배당 확대 기조가 뚜렷하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4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2,300원
배당수익률(추정) 3.9%
전년 대비 ▲ 15.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300원 | 9월 중간배당 800원 + 이듬해 4월 기말배당 1,500원 합산 |
| 2024년 | 2,000원 | |
| 2023년 | 1,300원 | |
| 2022년 | 800원 | |
| 2021년 | 700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069억원으로 전년 대비 42.9%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럽 지역 판매 호조와 전기차·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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