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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575 · 가전·전자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10-30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1,184원
세전 1,4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910억원
발행주식수 약 19,836,591주
LG전자우는 LG전자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1,350원)보다 주당 50원 많은 1,400원을 받았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12.1%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LG전자는 생활가전·TV·전장부품(VS)·냉난방공조 사업을 영위하는 LG그룹의 전자·가전 기업이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LG전자우는 보통주보다 매년 정확히 50원 더 받는 구조로, 2020년 결산배당 1,250원에서 2022년 750원까지 줄었다가 이후 3년 연속 늘어 2025년 1,400원까지 올라온 우선주다. 문제는 이 회복세를 뒷받침하는 숫자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는 점이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7.5% 줄고 4분기에는 영업손실 약 1,090억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는데, 배당 산정 기준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3,675억원에서 9,606억원으로 오히려 두 배 넘게 뛰면서 배당총액은 34.8% 늘고 현금배당성향은 49.2%에서 25.4%로 낮아졌다. 본업 수익성과 배당 여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한 해였던 셈이고, 2026년 상반기 들어서는 실적 자체가 강하게 반등하며 그 간극이 다시 좁혀지는 국면이다.
다만 낙관하기엔 이른 대목들이 있다. 2025년 배당총액을 늘릴 수 있었던 지배지분 순이익 급증은 본업 영업이익이 27.5% 줄어든 것과 정반대로 움직인 수치라 일회성 요인의 비중이 컸을 가능성이 높고, 2026년 2분기 실적을 끌어올린 관세 환급 약 3,000억원도 미국 대법원 판결이라는 일회성 사건에 기댄 것이라 매 분기 반복될 이익이 아니다. 2024년 3월 발표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자체도 2024~2026 회계연도까지만 적용되는 3개년 한시 계획이어서, 2027년 이후에도 '순이익의 25% 이상·연 최소 1,000원' 하한이 그대로 이어질지는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신탁계약으로 매입해 7월 조기 해지로 수량이 확정된 우선주 141,840주(보통주 588,589주)도 아직 소각이 완료된 게 아니라 '연내 전량 소각' 예정 단계이고, 우선주 발행주식 자체가 17,185,992주로 보통주(162,886,387주)의 10분의 1 수준이라 절대 규모는 크지 않다.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도 회사가 스스로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은 단계라 신사업 성과로 잡기엔 아직 이르고, 미국 냉장고 컴프레서 관련 신규 집단소송 역시 결과가 나오지 않은 채 진행 중이다.
지켜볼 것 ·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 2026년 상반기 신탁계약으로 매입해(1월 계약 체결, 7월 조기 해지로 수량 확정) 최종 취득 수량이 보통주 588,589주·우선주 141,840주로 확정된 자사주(총 1,000억원 규모)가 실제로 언제 소각되는지와, 2026~2027년 합산 2,000억원으로 예고된 추가 주주환원 중 남은 부분의 구체적 계획이다. 둘째,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미 전년 연간치를 넘어선 반등이 관세 환급 등 일회성 효과를 걷어내고도 하반기까지 이어지는지, 그리고 이 흐름이 2026 회계연도 결산배당(통상 다음 해 1월 이사회 결의)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다. 셋째,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600kW급 CDU가 미국 빅테크向 최대 2,000대 공급 협의를 실제 계약으로 성사시키는 시점과 규모로, 2024~2026년 배당정책이 끝나는 2027년 이후 새 주주환원정책의 밑바탕이 될 실적 체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판단 유보(25%)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그 사업연도 배당이 아직 다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 정책 변경인지 확인되지 않아 안정 등급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10년 연속 지급
감액 2회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그 사업연도 배당이 아직 다 확정되지 않아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10-21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9-28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25.8%
주가 +22.6% · 배당 1,400원(3.1%)
최대 낙폭(MDD)
-57.4%
2026-06-01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500원
2026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9%
전년 대비 아직 집계 중이라 비교 보류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확정 값으로 바뀝니다.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500원 | 집계 중 — 이 사업연도 배당이 아직 다 확정되지 않아 최종 값이 아닙니다 |
| 2025년 | 1,400원 | |
| 2024년 | 1,050원 | |
| 2023년 | 850원 | |
| 2022년 | 750원 | |
| 2021년 | 900원 | |
| 2020년 | 1,250원 | |
| 2019년 | 800원 | 2019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200330004430)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2018년 | 800원 | 2018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190401004344)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2017년 | 450원 | 2017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배당 표의 주당 현금배당금(rcept_no 20180402003670)으로 확인한 값이다. 2026-10-25 배당 이력 보완(2017~2022년 누락분)에서 추가.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89조 2,008억원 | 2조 4,783억원 | 1조 2,204억원 | 140.3% |
| 2024년 | 87조 7,281억원 | 3조 4,196억원 | 5,913억원 | |
| 2023년 | 82조 2,626억원 | 3조 6,532억원 | 1조 1,506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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