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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575 · 가전·전자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6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423원
세전 5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1조 910억원
발행주식수 약 15,788,893주
LG전자우는 LG전자의 우선주로 의결권이 없다. 2025년 결산배당 기준 보통주(1,350원)보다 주당 50원 많은 1,400원을 받았다. 현재 주가는 보통주보다 약 65.3% 낮게 형성돼 있다. 배당수익률은 2%로 보통주(0.7%)보다 1.3%p 높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약 12.1%에 불과해 거래가 상대적으로 활발하지 않다. LG전자는 생활가전·TV·전장부품(VS)·냉난방공조 사업을 영위하는 LG그룹의 전자·가전 기업이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LG전자우는 보통주보다 매년 정확히 50원 더 받는 구조로, 2020년 결산배당 1,250원에서 2022년 750원까지 줄었다가 이후 3년 연속 늘어 2025년 1,400원까지 올라온 우선주다. 문제는 이 회복세를 뒷받침하는 숫자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는 점이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7.5% 줄고 4분기에는 영업손실 약 1,090억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는데, 배당 산정 기준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3,675억원에서 9,606억원으로 오히려 두 배 넘게 뛰면서 배당총액은 34.8% 늘고 현금배당성향은 49.2%에서 25.4%로 낮아졌다. 본업 수익성과 배당 여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한 해였던 셈이고, 2026년 상반기 들어서는 실적 자체가 강하게 반등하며 그 간극이 다시 좁혀지는 국면이다.
다만 낙관하기엔 이른 대목들이 있다. 2025년 배당총액을 늘릴 수 있었던 지배지분 순이익 급증은 본업 영업이익이 27.5% 줄어든 것과 정반대로 움직인 수치라 일회성 요인의 비중이 컸을 가능성이 높고, 2026년 2분기 실적을 끌어올린 관세 환급 약 3,000억원도 미국 대법원 판결이라는 일회성 사건에 기댄 것이라 매 분기 반복될 이익이 아니다. 2024년 3월 발표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 자체도 2024~2026 회계연도까지만 적용되는 3개년 한시 계획이어서, 2027년 이후에도 '순이익의 25% 이상·연 최소 1,000원' 하한이 그대로 이어질지는 아직 공식화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신탁계약으로 매입해 7월 조기 해지로 수량이 확정된 우선주 141,840주(보통주 588,589주)도 아직 소각이 완료된 게 아니라 '연내 전량 소각' 예정 단계이고, 우선주 발행주식 자체가 17,185,992주로 보통주(162,886,387주)의 10분의 1 수준이라 절대 규모는 크지 않다.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도 회사가 스스로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은 단계라 신사업 성과로 잡기엔 아직 이르고, 미국 냉장고 컴프레서 관련 신규 집단소송 역시 결과가 나오지 않은 채 진행 중이다.
지켜볼 것 · 세 가지를 지켜볼 만하다. 첫째, 2026년 상반기 신탁계약으로 매입해(1월 계약 체결, 7월 조기 해지로 수량 확정) 최종 취득 수량이 보통주 588,589주·우선주 141,840주로 확정된 자사주(총 1,000억원 규모)가 실제로 언제 소각되는지와, 2026~2027년 합산 2,000억원으로 예고된 추가 주주환원 중 남은 부분의 구체적 계획이다. 둘째,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미 전년 연간치를 넘어선 반등이 관세 환급 등 일회성 효과를 걷어내고도 하반기까지 이어지는지, 그리고 이 흐름이 2026 회계연도 결산배당(통상 다음 해 1월 이사회 결의)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다. 셋째, 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600kW급 CDU가 미국 빅테크向 최대 2,000대 공급 협의를 실제 계약으로 성사시키는 시점과 규모로, 2024~2026년 배당정책이 끝나는 2027년 이후 새 주주환원정책의 밑바탕이 될 실적 체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이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판단 유보(25%)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수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 정책 변경인지 확인되지 않아 안정 등급을 매기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판단 유보
지속가능성 등급
7년 연속 지급
감액 2회
2026년 배당이 크게 줄었지만, 올해 수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실제 삭감인지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9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83.2%
주가 +81.8% · 배당 500원(1.3%)
최대 낙폭(MDD)
-57.4%
2026-06-01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3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500원
2026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0.7%
전년 대비 아직 집계 중이라 비교 보류
연말 사업보고서가 나오면 확정 값으로 바뀝니다.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6년 | 500원 | 집계 중 —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아 이 값은 최종 확정 전입니다 |
| 2025년 | 1,400원 | |
| 2024년 | 1,050원 | |
| 2023년 | 850원 | |
| 2022년 | 750원 | |
| 2021년 | 900원 | |
| 2020년 | 1,250원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89조 2,008억원 | 2조 4,783억원 | 1조 2,204억원 | 140.3% |
| 2024년 | 87조 7,281억원 | 3조 4,196억원 | 5,913억원 | |
| 2023년 | 82조 2,626억원 | 3조 6,532억원 | 1조 1,506억원 |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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