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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780 · 카드 · 국내 · 코스피
1년 전 5.3% → 현재 6.2%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15%(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2,369원
세전 2,8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5조 4,395억원
발행주식수 약 120,344,578주
삼성카드는 삼성그룹 계열 신용카드사로, 신한·KB국민·하나·우리카드가 모두 금융지주의 비상장 자회사인 것과 달리 유일하게 상장돼 있다. 카드 이용대금과 할부금융 등에서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을 내며, 2018년 이후 배당을 줄인 적이 없고 2025년에는 주당 2,800원을 지급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삼성카드는 신용판매 취급 규모 기준 업계 3위, 배당성향도 5년째 꾸준히 늘려온 안정적인 카드사지만, 정부발 가맹점 수수료 인하라는 구조적 규제가 취급고 성장을 이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하게 막고 있고 최근에는 계열 지배구조 이슈(에스원 지분 매각 요구)에도 이름이 함께 오르내린다.
두나무·CVC 펀드 등 신사업은 아직 재무적 투자 단계에 머물러 실제 매출 기여가 확인되지 않은 데다, 배당 재원 자체가 영업현금흐름이 아니라 회사채 등 외부조달로 메워지고 있다는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지켜볼 것 · 가맹점 수수료 재산정과 기업신용조회업의 2026년 매출 실현 여부, 그리고 에스원 지분 매각 요구에 대한 삼성 측 답변(회신기한 2026년 9월 23일)을 지켜봐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1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 기준,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 46.3%로 고배당기업 공시 목록에 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신청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 여부는 세금 안내를 참고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배당성향
안정(46%)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4년 연속 지급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27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최대주주 삼성생명보험㈜ 지분율 71.86%(2025년 기말 기준, 기초 71.86%)
소액주주 지분율 14.20%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9.9%
주가 -15.2% · 배당 2,800원(5.3%)
최대 낙폭(MDD)
-32.9%
2026-02-20 → 2026-06-08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4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2,80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5.0%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800원 | |
| 2024년 | 2,800원 | |
| 2023년 | 2,500원 | |
| 2022년 | 2,500원 |
| 연도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6,459억원 | 263.0% |
| 2024년 | 6,645억원 | |
| 2023년 | 6,094억원 |
이 업종(은행·증권·보험·금융지주)은 예금과 보험료적립금을 부채로 잡아 원래 수백에서 수천 퍼센트가 나옵니다. 다른 업종과 같은 기준으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당금총액은 현재 발행주식수(시가총액÷현재가)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그 해의 발행주식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4
삼성카드가 퇴직급여 충당금 선반영과 조달금리 상승 여파로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3,105억원을 기록했지만, 전업카드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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