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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80 · 해운 · 국내 · 코스피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08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423원
세전 50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6,697억원
발행주식수 약 329,091,268주
대한해운은 1968년 설립돼 벌크선·LNG선·탱커선으로 철광석·천연가스·원유 등을 실어 나르는 해운사다. 2008년 결산배당(주당 500원)을 마지막으로, 이듬해 대규모 영업적자를 겪은 뒤 16년 넘게 배당을 하지 않고 있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대한해운은 2008 회계연도 결산배당(보통주 주당 500원)을 마지막으로 17년째 배당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최근 2년 사이 이 회사가 걸어온 길은 그저 '무배당'이라는 말로만 요약하기엔 아깝다. VLCC와 노후 벌크선을 잇달아 팔아 부채비율을 156%에서 70%대로 끌어내리는 동안, 정작 돈을 버는 축은 벌크선에서 LNG선 쪽으로 빠르게 옮겨갔기 때문이다.
선박 매각과 이자비용 절감이 순이익을 밀어올리는 동안, 정작 배당 재원이 될 영업 현금창출력 자체가 좋아졌는지는 이번 조사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순이익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반복되기 어려운 일회성 금융자산처분이익에서 나왔다는 점은, 지금의 실적 개선이 배당 재개로 이어질 만큼 지속 가능한 것인지에 물음표를 남긴다.
지켜볼 것 · 노후선 매각으로 확보한 현금(2025년 말 연결 기준 약 3,506억원)을 신조 발주, 배당 재개, 추가 부채상환 가운데 어디에 쓸지, 그리고 2027년 IMO 탄소세 시행이 눈앞인데도 신조를 미루는 지금의 선택이 훗날 노후 선대의 좌초자산화 위험으로 돌아오지는 않을지 지켜봐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 상태
장기 무배당
2009년부터 배당이 없는 장기 무배당 종목입니다. 배당투자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이력 없음
지속가능성 등급
현재 배당 중단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10.7%
주가 +10.7% · 배당 0원(0.0%)
최대 낙폭(MDD)
-45.6%
2026-04-10 → 2026-07-2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500원
2008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데이터 없음
전년 대비 비교 불가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08년 | 500원 | DART 현금배당결정 공시(rcpNo 20090224800287) 확인. 2013년 SM그룹 인수 후 흑자전환했음에도 배당은 재개되지 않았다.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비율 |
|---|---|---|---|---|
| 2025년 | 1조 2,769억원 | 2,071억원 | 1,732억원 | 70.2% |
| 2024년 | 1조 7,471억원 | 3,286억원 | 1,648억원 | |
| 2023년 | 1조 3,973억원 | 2,499억원 | 463억원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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