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960 · 식품 · 국내 · 코스피
사조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어묵·맛살 등 수산가공품과 대림선 브랜드의 육가공·냉동식품을 함께 취급하는 종합 식품기업이다. 2024년 사조CPK·푸디스트 등 대형 인수합병으로 외형은 빠르게 커졌지만 오너 일가 중심의 낮은 배당성향으로 배당수익률이 1%에도 못 미치며, 최근에는 350원이던 배당금을 2024년 300원, 2025년 250원으로 오히려 축소해 소액주주들의 배당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낮아 배당을 유지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8년간 2회 삭감주당배당금 250원
배당수익률(추정) 0.7%
전년 대비 ▼ 16.7%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250원 | |
| 2024년 | 300원 | |
| 2023년 | 350원 | |
| 2022년 | 350원 | |
| 2021년 | 300원 | |
| 2020년 | 200원 |
사조대림이 389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해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주지홍 부회장이 블록딜로 자사주 8만 5천주를 매입해 지분율을 2.61%에서 3.54%로 늘렸다. 재무 개선 명목이지만 정기주총을 앞둔 경영권 방어 성격도 있다는 분석이다.
사조그룹이 계열사 사조오양·사조CPK를 통해 연매출 1조원 규모의 식자재·위탁급식 업체 푸디스트를 2,520억원에 인수했다. 대형 M&A로 외형은 커지지만 일반주주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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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150원 |
| 2018년 | 150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