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550 · 지주회사 · 국내 · 코스피
㈜LG는 LG그룹의 지주회사로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생활건강 등 주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그룹을 총괄한다. 배당성향 상한을 지속적으로 높여왔고(별도 기준 50%→60%), 2025년부터는 기존 기말배당에 더해 중간배당을 신설했다.
이익 대비 배당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배당 여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최종 업데이트 2026-08-01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8년간 배당 유지주당배당금 3,100원
배당수익률(추정) 3.8%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3,100원 | 중간배당 1,000원 + 결산배당 2,100원(2025년부터 중간배당 신규 도입) |
| 2024년 | 3,100원 | |
| 2023년 | 3,100원 | |
| 2022년 | 3,000원 | |
| 2021년 | 2,800원 | |
| 2020년 | 2,742원 |
LG가 2025년 배당성향 68%를 기록하며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고, AI·바이오·클린테크(ABC) 투자와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ROE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LG가 3,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하고, 내년 ROE 최대 10% 달성을 목표로 하는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다.
LG㈜와 그룹 계열사들이 2026년 주주총회에서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계획을 잇달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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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 2,413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
| 2018년 | 2,194원 | ⚠ 단일 출처 확인, 교차검증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