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관련 뉴스
국내외 소식 33건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국제금융 브리핑] 9월 FOMC 금리인상 확률 87%…연준 완화 신호 여부 주목 ↗
9월 15~16일 FOMC를 앞두고 CME 페드워치 기준 금리인상 확률이 87%까지 치솟으며 연준의 긴축 신호 강도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 대출 조이니 저축은행으로…생활안정대출 '풍선효과' ↗
은행권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연소득 제한이 없는 저축은행 생활안정대출로 수요가 몰리며 두 달 만에 누적 2500억원을 넘어서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채권시장 덮친 '유가 쇼크'…한은의 선제적 인상, 방파제되나 ↗
국제유가발 물가 압력에 국고채 금리가 3~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한은의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이 완충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글로벌 경제지표] 美 연준 9월 FOMC 임박…BOJ 금리인상 여부도 주목 ↗
9월 15~16일 FOMC에서 0.25%p 인상 가능성이 70%를 넘는 가운데 일본은행 금리인상 여부까지 겹쳐 시장 경계감이 커졌다.
저축은행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늘어도 수용률은 뒷걸음 ↗
저축은행권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카드사보다 크게 낮아 심사기준 표준화 등 제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다음주 금융당국 일정 ↗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금융위·금감원의 생산적 금융 협의체 회의, 소비자보호 대국민 보고대회 등 주요 감독 일정이 공개됐다.
보험사, 계리가정 보고서 매년 금감원에 낸다…내부통제도 강화 ↗
금융위가 보험부채 평가에 쓰이는 계리가정을 매년 금감원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부동산PF 신용공여 한도도 신설하는 등 보험사 건전성 감독을 강화했다.
중복상장 더 센 규제,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
여당 의원들이 자회사 쪼개기 상장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해 모회사 주주 보호 규제가 한층 세질 전망이다.
한은 "중동발 물가 상승 경계⋯10월 금통위도 라이브 미팅" ↗
한국은행이 중동발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 압력을 경계하면서도 10월 금통위는 추가 인상을 예단하지 않고 그때그때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기술은 실전 배치 끝냈는데···스테이블코인, '규제 족쇄'에 갇혔다 ↗
카카오페이·BC카드·현대카드 등이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기술 검증을 마쳤지만 감독·외환규제·발행기관 요건 등 관련 법제화가 늦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