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Inc. ·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
보험 float(보험료 선수금)를 지렛대 삼아 BNSF철도·버크셔해서웨이에너지 등 자회사와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대형 지분을 운용하는 복합기업으로, 배당을 전혀 주지 않는 대신 저평가 구간에서만 자사주를 매입한다. 자체 기준(내재가치 대비 저평가)에 못 미쳐 21개월간 자사주매입을 중단했다가 2026년 3월 재개했고, 2026년 1월 그렉 아벨이 공식적으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에 취임했다.
이 회사는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등록 종목이 아니며, 배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산업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 제공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1967년 단 한 번(주당 10센트)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배당을 지급한 적이 없다 — 이익 전액을 재투자하고, 주주환원은 저평가 구간의 자사주매입과 주가 상승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자체 기준(내재가치 대비 저평가)에 못 미쳐 2024년 중반부터 자사주매입을 중단했다가, 2026년 3월 4일 재개했다 — 약 21개월의 공백이었다.
보험 float(2026년 6월 말 기준 1,775억 달러)를 활용해 BNSF철도·버크셔해서웨이에너지 등 완전자회사와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코카콜라 등 대형 상장기업 지분을 함께 운용한다.
2026년 1월 1일 그렉 아벨이 공식적으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취임했다 — 2026년 2분기 분기보고서에도 아벨 명의로 서명이 이뤄지는 등 경영권 이양이 실제로 완료됐다.
무엇을 만드는가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가이코·재보험 부문 등)에서 나오는 float(보험료를 미리 받아 나중에 보험금을 지급하기 전까지 운용할 수 있는 자금)를 지렛대 삼아, BNSF철도·버크셔해서웨이에너지·제조/서비스/유통 계열사 등 완전자회사와 애플·아메리칸익스프레스·코카콜라·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상장기업 지분을 함께 운용하는 복합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보험 인수이익 34억 달러, 보험 투자수익 57억 달러, BNSF 29억 달러, 버크셔해서웨이에너지 20억 달러, 제조/서비스/유통 77억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
분기 순이익에는 보유 주식의 평가손익이 그대로 반영돼 실제 사업 성과와 괴리가 클 수 있다 — 회사 스스로도 이 평가손익이 '통상 무의미하다'고 밝히며, 대신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을 실적 판단 기준으로 제시한다.
어디까지 왔는가
1967년
주당 10센트 배당 지급 — 이후 현재까지 배당을 지급한 적이 없다.
2024년 중반
자체 기준(내재가치 대비 저평가)에 못 미쳐 자사주매입 사실상 중단.
2025년 9월~2026년 1월
현금·단기국채 등 유동성이 약 3,973억 달러까지 늘며 사상 최대치 기록.
2026년 1월 1일
그렉 아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공식 취임.
2026년 3월 4일
약 21개월 만에 자사주매입 재개.
돈은 어떻게 버는가
2026년 2분기(회사 발표)보험 float
$1,775억
2026년 6월 말 기준
현금·단기국채(정점)
약 $3,973억
2026년 1분기 사상 최대
주당 순자산가치(BVPS)
$522,226
5분기 만에 약 +15%
배당
지급 안 함
1967년 이후 유일한 예외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30억 달러였고, 보유 주식 평가익(대부분 미실현) 127억 달러가 더해져 회계상 순이익은 257억 달러를 기록했다 — 회사는 이 평가손익을 실적 판단에서 제외하고 볼 것을 권한다. 현금·단기국채 등 유동성은 2026년 1분기 약 3,973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3월 자사주매입 재개와 함께 2분기 약 3,655억 달러로 줄었다.
2026년 2분기 13F 공시 기준 보유 지분은 아메리칸익스프레스(504억 달러)가 최대 비중이고, 애플(자사주매입에 밀려 2억 3,830만 주에서 2억 2,730만 주로 축소)·알파벳(약 235억 달러, 최근 신규 편입한 비중 있는 종목)·코카콜라(230억 달러, 수년째 동일 주식수 유지)·뱅크오브아메리카(176억 달러)가 뒤를 잇는다.
위 내용은 2026-09-08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출처 — Berkshire Hathaway SEC 8-K/10-Q/13F-HR 공시, stockanaly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