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 생활용품(해외) · 해외
프록터앤드갬블(P&G)은 타이드, 페브리즈, 질레트, 팸퍼스 등 생활용품·퍼스널케어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소비재 기업이다. 1890년 설립 이후 136년 연속 배당을 지급했고 70년 연속 배당을 인상해온 배당왕(Dividend King)으로, 이런 기록을 가진 곳은 S&P500에서도 손에 꼽힌다. 2026년 4월 이사회는 분기 배당금을 주당 1.0885달러로 약 3% 인상했다.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삭감 이력이 미래를 보장하진 않지만, 배당 지속성 판단에 참고하세요.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비고 설명은 뉴스·공시를 요약한 참고용 서술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로 건별 재검증되지는 않았습니다.
⚠ "단일 출처" 표시가 있는 연도는 교차검증할 두 번째 자료를 찾지 못해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실 때는 원출처(관련 뉴스 또는 DART)를 직접 확인해주세요.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5년 연속 배당 성장주당배당금 $4.24
배당수익률(추정) 데이터 없음
전년 대비 ▲ 5.2%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4.24 | |
| 2024년 | $4.03 | |
| 2023년 | $3.76 | |
| 2022년 | $3.65 | |
| 2021년 | $3.48 | |
| 2020년 | $3.17 |
P&G가 70년 연속 배당을 인상하며 이런 기록을 보유한 극소수 기업 중 하나로 소개됐다.
P&G의 70번째 배당 인상 발표를 계기로 장기 투자 시 예상되는 연간 배당 수익을 분석한 기사다.
P&G 이사회가 분기 배당금을 주당 1.0885달러로 약 3% 인상하며 70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을 이어갔다.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가상 포트폴리오로 매수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