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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8980 · 인프라펀드 · 국내 · 코스피
1년 전 6.6% → 현재 7.8% · 배당금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15%(확인 필요)
현재가·배당수익률 출처: 네이버 금융(매일 자동 갱신, 국내 거래일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9-15
2025년 기준 주당 예상 세후 배당금
643원
세전 760원, 15.4% 원천징수 기준
시가총액
4조 7,748억원
발행주식수 약 488,226,203주
맥쿼리인프라는 유료도로, 항만, 데이터센터 등 국내 인프라 자산에 투자해 통행료·이용료 등의 현금흐름을 반기(6월·12월)마다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상장 인프라펀드다. 최근에는 하남 데이터센터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을 신규 자산으로 편입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산업 방향과 지속가능성
맥쿼리인프라는 상법상 주식회사가 아닌 사회기반시설 투융자회사로, 순이익의 90% 이상을 매년 분배하는 구조 덕에 20년 가까이 '국내 유일 고배당 인프라' 지위를 지켜왔지만, 2024년 등장한 KB발해인프라라는 경쟁자와 SPC 후순위대출 금리 재산정에 따른 분배금 변동성이 동시에 그 지위를 흔들고 있다.
분배금의 상당 부분이 SPC 후순위대출 금리 재산정에 좌우되는 구조라 CNCITY 사례처럼 금리 인하 때마다 분배금이 즉각 흔들릴 수 있고, 경상현금흐름이 분배금을 완전히 못 채우는 해에는 회사채·유상증자 의존도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지켜볼 것 · 하남 데이터센터가 2026년 중 목표대로 완전 가동에 들어가는지, 확대된 차입한도를 활용해 CNCITY발 수익 공백을 메울 신규 자산을 편입하는지, 그리고 KB발해인프라와의 주가·배당수익률 격차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공개된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한 내용이며 2026-09-11 기준입니다. 시세처럼 자동 갱신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배당성향
정보 없음
배당성향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배당 삭감 이력
삭감 후 미회복
지속가능성 등급
10년 연속 지급
감액 1회
2024년 배당을 2% 줄인 뒤 그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직 회복 신호는 없습니다.
최근 3년(+올해) 내 발행주식 대비 의미 있는 규모(소각 0.5%·매입 1% 이상)의 자사주 취득·소각 공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주식의 총수 현황) · 최종 확인 2026-08-21
확인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최대주주 현황·소액주주현황) · 최종 확인 2026-08-07
과거 1년간의 실제 결과이며 앞으로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세전 기준이고,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했습니다.
총수익률(주가+배당)
-8.7%
주가 -15.3% · 배당 760원(6.6%)
최대 낙폭(MDD)
-20.3%
2026-02-20 → 2026-08-19
공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리서치 과정에서 정리한 실제 주당배당금입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OpenDART)의 공식 배당 공시와 교차검증했습니다.
배당 나이테 — 링 두께는 그 해 주당배당금 크기(자체 최고치 기준 정규화)
10년간 1회 삭감주당배당금 760원
2025년 기준 배당수익률(추정) 6.8%
전년 대비 - 0.0%
| 연도 | 주당배당금 | 비고 |
|---|---|---|
| 2025년 | 760원 | |
| 2024년 | 760원 | |
| 2023년 | 775원 | |
| 2022년 | 770원 | |
| 2021년 | 750원 | |
| 2020년 | 720원 | |
| 2019년 | 700원 | |
| 2018년 | 622원 | |
| 2017년 | 540원 | |
| 2016년 | 400원 |
확인된 실적 데이터가 없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사업보고서 주요정보(단일회사 주요계정) · 최종 확인 2026-08-23
하남 데이터센터가 올해 안에 완전 가동에 들어가고,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도 진행 속도를 내고 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신규 자산 편입을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부각되었다.
회사가 5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해, 그 자금으로 하남 데이터센터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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