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관련 뉴스
국내외 소식 103건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KT, 6G보안 전문가협의체 출범...AI·위성통신 위협 대응 ↗
KT가 한국정보보호학회와 6G 보안 협의체를 만들어 AI-RAN·위성통신 등 차세대망 보안 위협과 표준화에 대응한다.
잇단 개인정보 유출에…정부, 민간 정보통신시설 보안 점검 ↗
과기정통부가 민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약 172곳을 점검하며, SKT·KT·LG유플러스의 통신망과 IDC 시스템도 대상이다. 외부에 노출된 서버 등 해킹 경로 점검에 집중하고 연내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파수 대가 ‘2.9조' 기준 깜깜…한준호 "배분비율 15년째 55:45" ↗
3G·LTE 주파수 재할당 대가 약 2.87조원의 산정 기준이 공개되지 않았고, 기금 배분비율 고시는 올해 말 만료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통신3사 3분기 영업익 날갯짓…작년보다 80% 늘듯 ↗
해킹 여파가 걷힌 SKT·LG유플러스 중심으로 3사 합산 3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늘 전망이며 12월 5G SA 전국 개통이 변수로 꼽혔다.
버라이즌 3분기, 연간 설비투자 160165억 달러 유지하며 가입자·이익 가이던스 상향 ↗
19월 설비투자는 119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줄었고 주파수 취득에는 별도로 약 43.8억 달러를 썼으며, 광케이블·고정무선 가입자는 늘었다.
국감서 5G 단독모드(SA) 연내 전환 의무와 망중립성 가이드라인 보완 언급 ↗
과방위 국감에서 5G가 7년째 NSA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오자 부총리가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연말까지 SA 전환을 의무화했다고 밝히고, 망중립성 명확화와 품질평가 지표 보완을 약속했다.
FCC, 10월 29일 회의 안건에 중대역 25MHz 경매·위성직접통신(D2D) 주파수 확대 포함 ↗
미국 규제당국이 16751695MHz·20202025MHz 대역을 지상망이나 D2D용으로 경매하는 안과, D2D용 482MHz 추가 배정안을 회의 안건으로 올렸다.
노키아 3분기 실적, 무선망 매출 11% 늘었지만 통신사 매출은 1% 증가에 그침 ↗
일본·인도 수요로 무선망 장비는 성장했으나 통신사 설비투자 의존도는 여전하고 성장은 AI·클라우드 고객이 이끌며, T-Mobile 상용망에서 엔비디아와 AI-RAN 통화도 시연했다.
6G는 5G와 어떻게 다를까…"실감영상·위성 구현할 주파수 관건" ↗
전파정책 토론회에서 6G는 실감영상과 위성직접통신 구현을 위한 중대역 확보와 주파수 공유, 제도 정비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6G 통신망, 3사 공동 구축해야"… 중대역 광대역폭 확보 제안 ↗
전파정책 포럼에서 주파수를 3사에 쪼개주면 6G에 필요한 대역폭이 부족하다며, 750MHz를 공동망으로 쓰면 구축비를 35~45%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