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관련 뉴스
국내외 소식 30건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게임·OTT도 재난관리 대상?…디지털 재난법, 부처 관할 싸움 변수로 ↗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기간통신·부가통신·데이터센터에 흩어진 안전관리 규정을 통합하는 법안을 두고 게임·OTT 포함 여부와 부처 관할권 다툼이 불거졌다.
주파수 연구반 '같은 대역 다른 대가' 재할당 셈법 손본다 ↗
정부 주파수 재할당 연구반이 과거 경매 낙찰가 차이로 벌어진 사업자 간 대가 격차를 풀기 위해 재할당 시점 가치를 반영한 새 산정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월드IT뷰] 3GPP 마드리드 총회 14일 개막…6G 전환 방식 결정되나 ↗
3GPP가 마드리드 총회에서 5G-6G 전환 방식(듀얼커넥티비티 vs 듀얼스택)과 주파수 공유 기술을 확정할 예정이어서 국내 6G 표준화 전략에도 영향이 예상된다.
인도, 위성통신 주파수 쓰려면 매출 5% 내라 ↗
인도 디지털통신위원회가 위성통신 사업자에 조정총수익의 5%를 주파수 사용료로 부과하기로 하면서 스타링크 등 해외 위성사업자의 진입 비용 부담이 커졌다.
통신3사 설비투자 '감소'…AI 인프라로 투자축 이동 ↗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합산 설비투자가 5G 전국망 구축 마무리로 줄어드는 대신 AI데이터센터·광통신·해저케이블 쪽으로 투자 축이 옮겨가고 있다는 산업 동향 기사.
3만원 기내 와이파이 무료로…대한항공·아시아나 스타링크 도입 ↗
대한항공이 9월 15일부터 스페이스X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전환하고 아시아나도 순차 도입하며 위성통신 상용화 흐름을 보여준다.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기반 가상화 네트워크로 에너지 절감과 성능 개선을, LG전자는 AI-RAN을 접목한 특화망으로 피지컬AI 시장을 각각 공략하고 나섰다.
주파수 재할당, 왜 대역마다 다르나…"산정 원칙 따로 세워야" ↗
학계에서 한국의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방식이 대역마다 들쭉날쭉해 해외처럼 통일된 원칙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5G·GPU가 용접로봇 작동…KT, 조선소 피지컬AI 실증 ↗
KT가 정부의 고성능 AI 네트워크 기반조성 사업 일환으로 5G 단독모드와 AI-RAN을 활용해 조선소 용접로봇 자동제어를 실증했다.
AI시대 新유형 특화망 발굴 착수…이용지침 만든다 ↗
과기정통부가 고정형 위주였던 5G 특화망을 AI 전환 수요에 맞게 다양화하기 위해 내년 초까지 신규 이용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