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약개발 관련 뉴스
국내외 소식 73건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정부, 유망 제약바이오 200곳 키운다 ↗
복지부·중기부가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벤처 200곳을 골라 최대 5년간 R&D부터 해외 진출까지 이어서 지원하는 계획을 내놨고, 여기에 AI 신약 모델 검증·사업화 지원도 들어 있다.
"신약개발 '선택과 집중'도 AI로"…BIX 2026서 활용 전략 논의 ↗
BIX 2026에서 AI를 후보물질 발굴뿐 아니라 우선순위 결정·독성 예측 등 의사결정에 쓰자는 논의가 나왔고 규제 수준의 근거 확보가 과제로 꼽혔다.
[AI신약브리핑] 2026년 10월 3째 주 AI 신약개발 동향 (AI 설계 박테리오파지 세계 첫 인체 투여, 오픈AI 오케스트라 바이오 인수, 릴리-메티스 11억 달러 계약) ↗
10월 18~24일 한 주간 AI 설계 파지의 첫 인체 투여, OpenAI의 바이오 기업 인수, 제약사 간 AI 신약 계약 등을 묶어 정리한 동향이다.
빅테크 뛰어든 AI 신약개발… 국내 제약사도 참전 ↗
OpenAI의 오비탈라 인수 등 빅테크의 AI 신약 진출 속에 LG화학·SK바이오팜 등 국내 기업도 AI 활용에 나섰고 정부 지원 독성예측 데이터 공유 플랫폼이 추진된다는 내용.
엔비디아, 단백질 설계 모델 RFD4-Proteina 공개 및 제약·바이오 협력 확대 ↗
엔비디아가 워싱턴대 단백질설계연구소와 오픈 단백질 설계 모델을 내놓고 아마존, 구글클라우드, OpenAI, Anthropic 등 여러 플랫폼에서 쓸 수 있게 했다.
보건복지부·세계보건기구,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 공동 발표 ↗
복지부와 WHO가 세계 바이오 서밋에서 AI 의료 혜택의 공평한 접근을 다짐하는 서울선언문을 내놨다. 주제는 AI가 이끄는 바이오헬스 혁신이다.
Astellas links up with AI Proteins on a $400M computational drug discovery deal ↗
아스텔라스가 보스턴의 AI Proteins와 손잡고 AI 설계 미니단백질 신약 후보를 찾기로 했고, 성과 연동 총액은 4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
Lilly puts $1.1B on the line for Hong Kong biotech’s AI drug delivery platform ↗
일라이릴리가 홍콩 METiS의 AI 지질나노입자 설계 플랫폼에 최대 11억 달러 규모로 계약했다.
AI로 설계한 박테리오파지 환자 투여 주장, Radical Numerics ↗
스타트업이 유전체 언어모델로 T7 파지의 꼬리 부위를 재설계해 내성균 감염 환자에게 투여했다고 밝혔으나, 기술보고서는 동료평가 전이고 환자 경과도 공개되지 않았다.
OpenAI, 신약개발 프로그램 관리 AI 스타트업 Orchestra Bio 인수 ↗
오픈AI가 개발 일정 차질의 영향을 추적하는 AI 에이전트 회사를 사들여 자사 생명과학 도구 모음 Rosalind에 합쳤으며, 4월 앤트로픽의 Coefficient Bio 인수에 이어 AI 기업 간 신약개발 경쟁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