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새틀라이트 밸런스 시뮬레이터
안정적인 배당(코어)과 성장 자산(새틀라이트)의 비율을 조절하면서, 성장을 챙기는 만큼 감당해야 할 변동성이 얼마나 커지는지 확인해보세요.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슬라이더를 오른쪽(성장)으로 옮길수록 호황 결과는 커지지만, 불황 결과는 더 크게 떨어집니다.
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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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황
연 13.1%
평년(기대)
연 6.5%
불황
연 -4.5%
점선은 원금(1,000만원) 기준선이에요. 막대 높이는 세 시나리오 중 가장 큰 값을 기준으로 서로 비교할 수 있게 맞췄습니다.
이 비율(코어 70% · 새틀라이트 30%)은 성장을 일부 챙기면서도, 불황 시 원금의 약 63%를 지킵니다.
⚠ 시나리오 가정 안내
- 호황: 코어 연 8.0% · 새틀라이트 연 25.0%
- 평년(기대): 입력하신 수익률 그대로(코어 연 5% · 새틀라이트 연 10%)
- 불황: 코어 연 0.0% · 새틀라이트 연 -15.0%
새틀라이트(성장) 자산은 코어(배당) 자산보다 시나리오 간 변동 폭이 훨씬 크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시장은 이 3가지보다 훨씬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본 결과는 가정에 기반한 시나리오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성장 자산은 원금 손실 위험이 큽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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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성장을 함께 담으면 어떻게 되나
코어-새틀라이트는 자산을 두 덩어리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중심(코어)에는 꾸준히 배당을 주는 종목을 두고, 나머지(새틀라이트)에는 성장 가능성을 보고 담는 종목을 둡니다.
배당만으로 채우면 마음은 편한데 지루합니다. 성장주만 담으면 오를 때는 좋지만 떨어질 때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비율을 나누는 것은 그 사이에서 자기가 견딜 수 있는 지점을 찾는 일입니다.
시나리오를 나눠 보는 이유
이 계산기는 호황, 평년, 불황 세 가지 경우를 함께 보여줍니다.
좋을 때만 보면 성장 비중이 높을수록 결과가 좋아 보입니다. 문제는 나쁠 때입니다. 성장 비중이 높은 쪽은 불황에서 손실이 훨씬 커지고, 그때 버티지 못하고 팔면 그 손실이 확정됩니다.
그래서 비율을 정할 때 봐야 할 것은 호황 시나리오가 아니라 불황 시나리오입니다. 저 숫자를 보고도 팔지 않을 수 있는 비율, 그것이 자기에게 맞는 비율입니다.
이 숫자를 볼 때 기억할 것
시나리오의 수익률은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시장이 그대로 움직인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계산기는 어떤 비율이 옳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비율도 사람에 따라 편할 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숫자보다 자기가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